김포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신슈 여행 - 1. GMP - HND ANA항공 NH 862편 출국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1. GMP - HND ANA항공 NH 862편 출국

아침 일찍부터 비행기를 타러 공항철도를 탄다. 이제 슬슬 추분이 지나 살짝 추워지는 날씨여서, 도쿄도 어느정도 서늘하겠거니 하고 긴팔에 바람막이를 입고 집을 나섰는데 큰 패착이었다. 처음으로 멈추어본 마곡나루역. 요즘 계속 차를 타고 다니다 보니 역이 새로 생겼는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집에서 공항까지는 두 정거장이 되어버렸다. 공항철도의 LCD 행선판은 꽤 잘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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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칸토 여행

20181003 Shinshu

20181003 칸토 여행

ANA가 한국 취항 30주년 기념으로 김포 하네다를 30만원에 풀길래 덜컥 구매했습니다. 10/3-10/9 일정입니다만 어지간한 저가항공사도 이 가격이 안 나오네요. 지금보니 제주항공의 경우는 48만원. 스카이스캐너를 뒤져봐도 에어서울의 32만원이 제일 저렴한걸 생각하면 이 가격은 무조건 사야하는 가격입니다. 캐리어도 두 개나 실을 수 있는데 실을 짐이 없어서 아쉬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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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오늘은 오랜만에 김포에서 출국한다. 처음 타보는 비즈니스 클래스. 마일리지로 발권하려고 했는데 이코노미가 없길래 그냥 비즈니스로 발권했다. 짧은 거리에 비즈니스를 타는게 별로 효율적인건 아니지만 옮겨야 할 짐도 있고 해서 비즈니스로. 김포공항 국제선 아시아나 라운지는 PP카드로는 못 들어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니까 한번 들어가 보았다. 랜드사이드에 있어서 체크인만 하면 바로 들어가볼 수 있다.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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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3)

Exchange Student

출국(3)

밥도 먹었고 공항 안에서 노닥거리다가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 하는거냐? 아마 이거 성지일텐데... 언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걸 너무 많이 봐서 이 시계만 기억한다. 갑자기 폭우가 쏟아진다. 이대로 결항되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시간이 아직 꽤 남아서 여기 앉아서 가챠를 돌려보았습니다. 앉아서 마지막 가챠를 돌려본 결과 나오라는 카에데는 안 나오고 미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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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Exchange Student

입국

김포-하네다 ANA. 동경공대는 하네다에서 훨씬 가깝기 때문에 하네다행 비행기를 선택했다. 또 JAL과 ANA는 짐을 23kg짜리 두개까지 수하물로 부칠 수 있는 것도 장점. 787은 처음 타보는 듯 하다. 한국의 마지막. 기내식이 상당히 잘 나온다. 맥주도 달라니 500ml 한캔 주고... 메인과 밥. 애피타이저로 나온 햄과 새우. 새우는 특히 퀄리티가 좋았다. 소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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