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여행 - 11. 겨울의 흰수염폭포(しらひげの滝)

차 안에서 본 눈길 도로 풍경

다시 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눈무더기 사이 주차장 안내 표지

주차장 표지가 눈 뛰에 파뭍혀있어서 한 바퀴 돌아와서야 찾았다.

시로가네 온천 호텔 정문과 간판

주차장 옆에는 시로가네 온천 호텔이 있다. 온천이 나오는 지역이니 겨울에도 폭포가 얼지 않는 것이다.

눈밭 속 흰수염폭포 표지

눈에 반쯤 파뭍힌 표지판.

아치형 보행교와 눈길

폭포로 가는 길. 비대칭 닐센형 아치교로 되어 있다.

트러스교 너머 눈덮인 계곡

폭포 반대편에 설치되어 있는 트러스교. 여기에서 폭포를 조망할 수 있다.

하늘과 어우러진 설산 가문비

산에 가득한 가문비나무가 그림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다리 앞 흰수염폭포 안내판

다리 앞에 있는 안내 표지판. 계곡의 절벽에 있는 바위 틈에서 가늘게 여러 갈래로 떨어진다고 하여 흰수염폭포(しらひげの滝)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얼음 고드름 어우러진 폭포

흰수염폭포. 가늘게 떨어지는 물줄기와 떠불어 얼어붙은 고드름이 더욱 폭포를 아름답게 만든다.

다리 넘어 얼어붙은 폭포물

아까 건너온 다리와 함께. 위는 얼었어도 밑으로는 물이 흐르고 있는 듯 하다.

설경 속 비에이강 물길

비에이 강이 흘러가는 물줄기도 아름다웠다.

다리의 반대편까지 보았다 이미지

다리의 반대편까지 가 보았다. 여기서 등산도 할 수 있는 모양이지만 시간이 급하니 패스..

다시 다리를 건너와 이미지

다시 다리를 건너와 차로 돌아간다.

점심을 먹으러 다시 이미지

점심을 먹으러 다시 차를 타고 비에이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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