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10일차

철로와 주택가가 보이는 승강장 풍경

열차를 기다리다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찍어보았다.

이런날은 학교가기가 싫어진다...

양배추 샐러드 곁들인 생선 튀김 두 조각

학식은 이정도로 나온다.

밥·장국·샐러드·튀김이 놓인 식판

샐러드가 100엔 미소시루가 30엔... 5~600엔선에서 정식 구성이 되어서 좋은듯.

무엇보다 맛있다는 게 장점.

나무판 위 양념된 구운 고기 슬라이스

저녁에 랩에서 Farewell 파티가 있어서 시부야를 갔는데, 노미호다이에 코스 요리가 인당 4000엔 치고는 좀 부실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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