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항 & 라멘박물관

요코하마로 왔습니다만 요코하마 역 자체는 딱히 갈데가 없는 거 같아서 다시 요코하마 지하철을 타고 사쿠라기쵸역으로 이동.

워터프런트 관람차와 강변

사쿠라기쵸역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미나토미라이로 갈 수 있다.

마천루 앞 범선 정박 모습

요코하마 항구 박물관이 있고

곡선 외관의 하얀 복합 시설

퍼시피코 요코하마.

일본어로는 요코하마 국제평화회의장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여길 온 이유는...

관련 이미지

1화에서 라이브한 부분.

관련 이미지

퍼시피코 뒤로 오면 이런 곳이 있는데

관련 이미지

조금 다르지만 뭐 비슷하니까 괜찮겠지

관련 이미지

건물에 있는 시계탑

관련 이미지

시간을 맞춰보려고 했습니다만 음...

관련 이미지

어쨌든 여기는 선착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다.

아침부터 배타고 출근하는 혼다 미오라 흠...

볼일은 이걸로 끝이군요.

나중에 또 오면 되니까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관련 이미지

미나토미라이로 들어와서 쭉 가고 있는데.. 요코하마 대학 축제를 이런데서 하네요.

사진만 잠깐 찍어봄.

관련 이미지

이런 건물인데 뭔가 아케이드를 건물로 만든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고층빌딩 사이로 뻗은 교차로와 차량

사쿠라기쵸역으로 돌아갑니다.

어두운 가로에 행인과 자판기, 편의점 간판

잠깐 신요코하마역으로 와서...

입구에 빨간 카펫과 안내판이 놓인 상점가

라멘 박물관을 다시 들렀다.

작년 6월이었나에 왔었던 거 같은데

실내 슬롯카 경기장과 벽면 가게 상품들

여전히 그대로 있고

낮은 조명 아래 메뉴판 간판 있는 작은 입구

스미레가 인상적이군요.

먹진 않았습니다.

좁은 골목에 늘어선 호프집 간판과 사람들

배도 고프고 할것도 없어서 오긴 했는데 돌아다니면 꽤 재미있다.

복고풍 간판과 조명이 있는 실내 이자카야

지하 2층 홀.

국물이 흐르는 돼지고기 차슈가 돋보이는 라멘 한 그릇

돈코츠 라멘.

작년의 미소라멘 반 그릇을 시켰을 때 한 그릇 분량이 나오던 엄청난 느낌은 아니지만 국물이 진한게 좋았다.

실내 복고풍 일본 거리 전경

뭔가 하나 더 먹으려다가 배가 꽤 많이 불러서 포기하고 집으로.

예전에는 다시 못 올 곳이었는데 이젠 집에서 지하철로 30분이면 오는 곳이 되다보니 뭐...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