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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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5. 이지젯 U21852 VCE-BSL 베네치아 - 바젤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5. 이지젯 U21852 VCE-BSL 베네치아 - 바젤

다시 바포레토를 타고 본섬의 중앙쪽으로 간다. 어제 먹었던 수소 젤라또가 너무 맛있어서 한번 더 먹으러 왔다. 빠르게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맛은 있는데, 너무 금방 녹아서 조금 빨리 먹을 수밖에 없게 되는 느낌이다. 호텔로 돌아와 체크아웃을 하고 공항으로 간다. 바포레토를 타고 다시 처음에 들어왔던 산타루치아 역으로 돌아왔다. 선착장은 역쪽이고,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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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4. 베네치아 동쪽 끝 자르디니 산책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4. 베네치아 동쪽 끝 자르디니 산책

조식을 먹고 나오니 거의 12시가 다 되었다. 오늘은 베네치아를 좀 더 돌아보려고 했는데, 호텔 1층의 Travel agency에게 반나절 정도 돌아볼만한 곳이 없을지 물어봤더니 자르디니라고 하는 베네치아 본섬의 동쪽 끝자락에 있는 지역을 추천받아 돌아보게 되었다. 호텔이 있는 주데카 섬에서도 호텔에서 좀 걸으면 바포레토를 탈 수 있다. 호텔 셔틀을 놓쳤다면 걸어서 바포레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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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40. 베네치아의 수상버스, 산마르코 광장

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0. 베네치아의 수상버스, 산마르코 광장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은 터미널 역이라 두단식 승강장으로 되어 있다. 역 안에 시설은 그리 많진 않아서 조금 둘러보고 나온다. 사실상 베네치아의 관문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다. 역 앞에서 기차도 있지만, 외부에서 오는 버스도 대부분 여기까지 운행하기 때문에 베네치아의 교통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산타루치아 역의 정면. 이탈리아 국영철도 FS(Ferrovie d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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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39.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고속철도를 타고 베네치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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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 39.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고속철도를 타고 베네치아로

로마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아침을 먹고 짐을 싸서 방을 나오기 전 한 컷. 택시를 타고 테르미니 역으로 간다. 우리를 역까지 태워다준 택시의 뒷모습. 로마에서는 우버는 거의 안 타고 택시를 많이 탔던 것 같다. 로마의 중심역인 로마 테르미니역. 디오클레티아누스 목욕탕(Thermae Diocletiani)에서 따온 이름이다. 굉장히 터미널이라는 느낌이 드는 역이지만 터미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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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12. 세나도 광장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12. 세나도 광장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밥을 먹고 광장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중국어로 산 이 얼 카운트다운을 하더니 일루미네이션이 점등됐다. 넓은 광장에 불이 한번에 켜지는데, 굉장히 아름다워서 눈이 시릴 정도였다. 여자친구와 같이 보고 있어서 더 기분좋았음은 두말할 것 없다. 사진으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게 일루미네이션이지만 사진으로 봐도 아름답다. 빛의 파도가 계속 흘러가는 것이 너무 아름다웠다. 광장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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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11. 세나도 광장의 웡치케이(Wong Chi Kei)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11. 세나도 광장의 웡치케이(Wong Chi Kei)

몬테 요새를 등지고 저녁을 먹으러 세나도광장 방면으로 이동. 가는 길에 이것저것 가게가 많고, 특히 육포를 많이 파는데 시식하라고 준 육포는 맛이 없었다. 과자 파는곳도 들어가서 이것저것 구경해보고 먹어봤지만 맛이 없었다. 다시 세나도 광장으로. 마카오에서 꽤 유명하다고 하는 웡치케이. 오래된 중국집인데, 완탕면이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대기표가 있어서, 뽑고 10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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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8. 마카오, 세나도 스퀘어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8. 마카오, 세나도 스퀘어

베네치아를 나와서 옆에 있는 시티 오브 드림즈라는 곳으로. 이쪽도 비슷한 리조트인데, 하얏트라던가가 들어서 있어서 좀더 비싸다는 느낌이다. 여기에서 그랜드 엠페러 호텔로 가는 셔틀을 타고 마카오 섬으로 되돌아가기로 했다. 버스. 중국의 영향을 받아 선룽 버스를 많이 쓰는듯. 그리고 타이파에서는 정말 신호등을 거의 못 본 것 같다... 바다를 넘어 마카오 본섬으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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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7. 더 베네치아 마카오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7. 더 베네치아 마카오

마카오 외항을 나오면, 각 호텔로 이어지는 셔틀버스 탑승장이 있다. 호텔 이용객을 태우는 용도도 있지만, 마카오의 대부분의 호텔엔 카지노가 있으니까... 이 승객을 태우려는 목적이 강하기에 대부분은 그냥 탑승할 수 있다. 홍콩과 마카오의 다른 점이라면 홍콩은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2층버스가 대부분이지만 마카오는 평범하게 1층짜리 버스가 대부분이라는 점. 마카오의 호텔들. 저마다의 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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