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Nagoya
나고야 여행 - 6. 나고야 명물 야바톤의 미소카츠
하늘이 맑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거리를 걸어 나고야의 중심가인 사카에로 왔다. 중심가의 건물에 돈키호테 로고가 크게 붙어 있길래 돈키호테 건물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다... 좀 더 걸어서 유니클로에서 옷을 좀 사서 돌아왔다. 미소카츠 야바톤. 한국에도 들어와 있지만 역시 본고장의 맛을 보고 싶다. 메뉴. 한국보다 꽤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다. 철판 미소카츠.
돈카츠
20181130 Nagoya
하늘이 맑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거리를 걸어 나고야의 중심가인 사카에로 왔다. 중심가의 건물에 돈키호테 로고가 크게 붙어 있길래 돈키호테 건물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다... 좀 더 걸어서 유니클로에서 옷을 좀 사서 돌아왔다. 미소카츠 야바톤. 한국에도 들어와 있지만 역시 본고장의 맛을 보고 싶다. 메뉴. 한국보다 꽤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다. 철판 미소카츠.
20181003 Shinshu
아침부터 졸린 몸을 이끌고 야마노테선을 타러. 아침 대용으로 마신 커피. 기약없이 기다리는 중에 조금의 힘이 된다. 이미 상당히 긴 줄. 아직 개점하지 않아서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는 줄이 없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길다. 10시 전에 왔는데 이 정도였고 11시가 되니 두 배 이상 길어졌다. 오늘따라 줄이 긴 이유는 도쿄X라는 한정 톤카츠를
20170707 Kanto
시나가와역 진입! 데레포스때 하네다에서 심야버스를 타고 와서 여기를 지나갔을때와는 전혀 다른 활기찬 분위기다. 원래 그냥 토쿠나이 패스를 사서 도쿄를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너무 날씨가 더워서 충동구매해버린 도쿄 와이드 패스... 일단 케이힌토호쿠센을 타고 카마타로. 카마타에 온 건 한 가지 이유 뿐이다. 일본 국내 돈까스 부분 타베로그 랭킹 4위에 빛나는 톤카츠 마루이치. 예전엔
20170206 Kitakyushu
일단 쿠마모토 성을 보려고 왔기 때문에 쿠마모토 노면전차로 쿠마모토 성까지 이동했다. 원래는 쿠마모토 하면 말고기가 유명하기 때문에 말고기 런치같은걸 먹어보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늦어지는 바람에 쿠마모토에 도착한 건 2시가 넘어서였던 관계로 대부분의 식당이 점심 영업을 마친 시간인지라 이곳저곳을 들러 보았으나 결국 말고기 런치를 먹어보는데는 실패하고 말았다. 런치와 디너의 가격 차이가 꽤
20161013 Kanto
저녁을 먹으러 톤카츠 마루고 라는 곳에 도착. 메뉴는 다음과 같다. 특 히레카츠에 세트메뉴를 주문. 특 히레카츠...인데 예상보다는 작았다. 밥도 맛있다. 일본에 다시 와서 느낀게 밥 자체가 맛있다는 점이었는데... 미소시루. 좋아하는 아카미소시루가 좋은 맛을 냈다. 고기상태는 괜찮았다. 다만 수분이 많아서 개인적인 만족도는 떨어지는 편. 개인적으로는 카마타의 丸一가 더 나았던 것
20140624 Japan
일본 최남단의 신칸센 역인 카고시마츄오역에 도착. 쿠마모토까지만 해도 비가 안 왔는데 비가 내리고 있다. 규슈 신칸센의 종단점. 끝은 벽으로 막혀 있다. 저 건물이 신칸센의 종단점이고, 이 밑으로 연장할 일은 없으니 저런식으로 지어놓은 듯 하다. 카고시마츄오역은 원래 니시카고시마역이라고 불렸으나, 2004년 3월 13일 큐슈 신칸센 개업과 함께 신축되면서 개명하였으며, 그 후로는 카고시마역이
20140624 Japan
카와라마치 산죠의 아케이드. 비올때라도 이 안에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본은 많은 아케이드가 도로의 횡단보도 위까지 연장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카츠쿠라 산죠본점. 교토의 꽤 유명한 돈카츠집으로, 교토뿐 아니라 도쿄의 신주쿠에도 체인을 낸 상태이다. 타베로그는 이쪽. http://tabelog.com/kyoto/A2601/A260201/26001918/ 깨를 갈고 츠케모노를 덜어둔다. 카츠쿠라에서 만들었다는 특유의 츠케모노이다. 밥은
Exchange Student
입국 12일차. 토요일이지만 학교에 왔다. 학교 축제인데 오픈랩이라 랩에서 사람들 따라다니면서 설명해주는거 들으면서 이 랩은 뭘 하는 랩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달까. 오픈랩 끝나고 회장을 좀 돌아다녀보았다. 역시 축제는 타코야키. 좀 타버린것도 있지만 뭔가 축제 분위기. 학교 이곳저곳에 부스가 있어서 돌아다녀 보았다. 오른쪽의 건물이 학교 본관. 개그맨들이 왔다는 중앙 무대는
Exchange Student
입국 9일차. 학교를 가서 학교 앞 중국집을 가서 점심을. 마늘쫑 돼지고기 볶음 요리다. 700엔쯤 하는 정식인데 밥이 엄청나게 많음. 다 먹긴 했는데 좀 힘들었다... 그건 그렇고, 일본의 중국집에는 한국에는 없거나 잘 먹지 않는 메뉴같은게 많다. 짜장면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고, 탕수육도 아직 보지 못했다... 짬뽕은 라멘의 변형같은 느낌으로 나오는 듯.
Exchange Student
입국 7일차. 일요일이라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밤에는 이자카야인데 점심으로 600엔에 돈카츠 세트를 판다고 해서 들어가 보았다. 600엔 치고는 꽤 좋은 퀄리티였다고 생각한다. 이자카야다보니 튀김옷같이 기본적인건 제대로 되어있는 편이다. 밥도 고슬고슬하게 잘 지은 밥으로. 미소시루! 유부랑 미역이랑... 건더기 많은것도 좋음. 거기에 두부까지. 츠케모노도 있고... 이게 600엔밖에 안한다니 충격 고기 부위가 지방이 많아서
20150821 Kansai
일단 카와라마치 역에 트렁크를 보관해두고 작년의 기억을 더듬어서 카츠쿠라를 찾아갔다. 예전같군요. 작년에 먹었던 건 야고로돈 로스카츠였던가... 츠케모노와 소스통. 샐러드에 뿌리는 유자드레싱과 소금, 보통 소스, 진한 소스가 있다. 츠케모노의 깨는 고소함을 더하는 듯. 유자드레싱, 진한 소스(濃い口ソース), 돈카츠 소스. 돈카츠 소스는 레드와인과 사과, 대추로 만든 것이고 진한 건 사과와 자두같은 과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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