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포스 여행 - 6. 아키하바라의 톤카츠 마루고(丸五)

간판에 とんかつ 글씨 있는 돈카츠집 입구

저녁을 먹으러 톤카츠 마루고 라는 곳에 도착.

손글씨 메뉴판과 소스병

메뉴는 다음과 같다.

특 히레카츠에 세트메뉴를 주문.

양배추와 토마토 곁들인 돈카츠

특 히레카츠...인데 예상보다는 작았다.

흰밥 담긴 그릇

밥도 맛있다. 일본에 다시 와서 느낀게 밥 자체가 맛있다는 점이었는데...

된장국과 차잔

미소시루. 좋아하는 아카미소시루가 좋은 맛을 냈다.

두툼하게 썬 돈카츠 단면

고기상태는 괜찮았다.

다만 수분이 많아서 개인적인 만족도는 떨어지는 편.

개인적으로는 카마타의 丸一가 더 나았던 것 같다.

JR 우에노역 플랫폼 안내 표지

다시 호텔로 가기 위해 우에노역에서 우에노토쿄라인 열차를 탑승.

우에노에서 사이타마신토신까지는 단 네 정거장이다.

조명 밝은 도심 건물 전경

호텔방으로 돌아와서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를 본 모습.

사실 이 이후에 하네다 공항으로 픽업을 갔다왔는데 공항 바로 앞까지 정말 잘 가다가

오오토리이역 앞에서 좌회전 신호가 안 켜진걸 모르고 좌회전하다가 경찰의 불심단속에 걸려서 9000엔 벌금...

일본에서는 직진신호와 좌회전신호가 같이 정면의 신호등에 붙어있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는 빡세게 잡는 듯 하다.

톨비 600엔 아끼겠다고 뭘 한거야...

운전하느라 사진은 못 찍었으니 자세한 경로는 http://uh.dcmys.kr/872 를 참고하시길...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