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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야경 (2)
렌즈를 바꿔서. 어스름은 다 져 버린 듯. 그리고 미처 몰랐는데 여기서 하네다공항도 볼 수 있었다. 수 대의 비행기들이 공항으로 내려오는 뷰를 볼 수 있었던... 정말 아름다웠다. 하네다공항 트래픽이 굉장히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시나가와 부도심과 공항. 비행기의 착륙 궤적. 90도 턴해서 착륙하는, 쉽지 않은 장면이다. 운좋게 한 장 더.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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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바꿔서. 어스름은 다 져 버린 듯. 그리고 미처 몰랐는데 여기서 하네다공항도 볼 수 있었다. 수 대의 비행기들이 공항으로 내려오는 뷰를 볼 수 있었던... 정말 아름다웠다. 하네다공항 트래픽이 굉장히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시나가와 부도심과 공항. 비행기의 착륙 궤적. 90도 턴해서 착륙하는, 쉽지 않은 장면이다. 운좋게 한 장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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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에서 저번에 밀리 센다이 뷰잉 끝나고 갔던 츠케멘집을 또 찾았다. 맛있었던 기억을 가지고... 사실 뭐 양도 많고 해서 먹으러 왔다. 미타제면소(三田製麺所)라는 곳인데 저번에는 셋이서 왔지만 오늘은 혼자서... 역시 양이 많다. 이게 오오모리인데 추가 가격도 없고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생강츠케멘을 팔길래 한번 시켰었는데... 음 이건 실수였다. 생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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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학교에서 돌아가는 길. 미조노구치인데, 정말 어딜 가도 일루미네이션을 볼 수 있다. 저번에도 왔지만, 츠케멘 테츠. 체인이므로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시나가와에도 있고... 이번엔 저번보다 좀 더 라이트한 버전으로 츠케멘 국물에 토핑을 좀 뺀 버전. 면. 면 자체가 맛있다. 얇은 면도 있는데, 역시 츠케멘은 이런 두꺼운 면이 제맛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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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후문으로 나가면 '타이완(대만) 라멘'을 파는 곳이 있다. 이름은 타이완 라멘(소바)지만, 시작은 나고야라고 한다. 12시 반쯤 갔는데 30분정도의 꽤 긴 웨이팅 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주문은 기다리는 중에 받기 때문에 다행히 나오는 시간은 꽤 빠른 편. 굉장한 비주얼이다. 780엔에 학생 특전으로 반숙 타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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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13일차. 그리고 코다이사이 2일차. 이날은 랩일정은 없지만 학교에 왔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いなりん・ゆきんこのなりゆきに任せなさい!라는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 참고로 이나링은 이나가와 에리의 애칭이고, 유킹코는 이가라시 히로미의 애칭이다. 稲川英里 代表作 アニメ『SHOW BY ROCK!!』 シアン 役 アニメ『パックワールド』 シリンドリア 役 ゲーム『アイドルマスター ミリオンライブ!』 大神環 役 五十嵐裕美 代表作 アニメ『アイドルマスター シンデレラガールズ』 双葉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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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로 왔습니다만 요코하마 역 자체는 딱히 갈데가 없는 거 같아서 다시 요코하마 지하철을 타고 사쿠라기쵸역으로 이동. 사쿠라기쵸역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미나토미라이로 갈 수 있다. 요코하마 항구 박물관이 있고 퍼시피코 요코하마. 일본어로는 요코하마 국제평화회의장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여길 온 이유는... 1화에서 라이브한 부분. 퍼시피코 뒤로 오면 이런 곳이 있는데 조금 다르지만 뭐 비슷하니까
20150711 Japan
아침에 감기걸려서 골골대다가 늦게 일어났다... 원래 수족관 가려고 했는데 못가서 미안할 따름 ㅠㅠ 어쨌든 여긴 도톤보리의 시작점입니다. 정확히는 저 반대쪽부터가 시작점. 도톤보리! 여기도 토요일에 마츠리를 했기 때문에 곳곳에 이렇게 등화가 걸려있었다. 유명한 도톤보리의 돈키호테와 관람차. 물론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다. 그나저나 날씨가 꽤 좋은 편이었다. 아침이라 정말 한산하다. 밤에 그렇게 사람이
20150711 Japan
오늘의 이동경로. 하코다테같은델 오면 호텔 아침보다는 시장을 나가보는게 이득이다. 호텔밥 공짜가 아깝긴 하지만 조조시장을 가보지 않고서야 배길 수가 없어서... 이쪽은 거리의 상가를 모아서 크게 다시 지은듯? 어제는 닫혀있었는데, 아침만 하는 것 같다. 주위 지도도 이렇게 있고... 간단한 푸드코트도 있는데, 그냥 밖으로 나가서 시장에 있는 가게 중 하나를 들어갔다. 카이센동(海鮮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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