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이자와

카루이자와

칸토 여행 - 6. 카루이자와 아울렛, KUA AINA의 버거

20230114 Kanto

칸토 여행 - 6. 카루이자와 아울렛, KUA AINA의 버거

마지막으로 류곤에서 나오며 한 컷. 송영버스를 타고 에치고유자와역으로 돌아간다. 에치고유자와로 돌아가는 길의 풍경이 정말 압도적이었는데, 눈보라가 날려서 별로 멀지 않은 설산의 모습조차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장관이었다. 시시각각으로 좁혀지는 시야에 조금은 공포감마저 들 정도. 다행히 아주 안 보일 정도까지는 가지 않아서, 어떻게든 역으로 돌아왔다. 에치고유자와역으로 돌아왔다. 어제 송영 버스를 탔던

By LUSTY
신슈 여행 - 20. 구 카루이자와 거리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20. 구 카루이자와 거리

쿠모바이케에서 10분정도 걸어 카루이자와의 유일한 번화가인 구 카루이자와 거리로. 중세 유럽풍의 상점가 건물. 여기부터 번화한 구 카루이자와 거리다. 길을 따라 꽤 길게 상점가가 나 있다. 메인 목적지였던 미카도 커피점. 존 레논이 사랑했다는 커피집이라고. 모두가 앞에서 사고 있던 모카 소프트. 커피우유맛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것 같은데 좋았다. 거리를

By LUSTY
신슈 여행 - 19. 다시 신슈로, 카루이자와의 쿠모바이케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19. 다시 신슈로, 카루이자와의 쿠모바이케

도호쿠 신칸센 지연의 여파로 우리가 타려고 계획했던 12:58 츠바사보다 13:20 야마비코가 먼저 오는 사태가 발생. 야마비코츠바사는 1시간정도 지연되었다고 하는데, 야마비코는 다행히 정시 도착했다. 우츠노미야를 출발해 다시 오미야로 되돌아간다. 갈증을 해소할 이로하스 레몬 스파클링. 레몬소다 맛인데 맛있었다. 타고 갈 신칸센이 도착했다. 오랜만에 타는 E5계. 차창밖의 논은 아직 가을이 온

By LUS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