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4 Kanto
칸토 여행 - 6. 카루이자와 아울렛, KUA AINA의 버거
마지막으로 류곤에서 나오며 한 컷. 송영버스를 타고 에치고유자와역으로 돌아간다. 에치고유자와로 돌아가는 길의 풍경이 정말 압도적이었는데, 눈보라가 날려서 별로 멀지 않은 설산의 모습조차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장관이었다. 시시각각으로 좁혀지는 시야에 조금은 공포감마저 들 정도. 다행히 아주 안 보일 정도까지는 가지 않아서, 어떻게든 역으로 돌아왔다. 에치고유자와역으로 돌아왔다. 어제 송영 버스를 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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