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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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야 치게나베 & 아키하바라의 정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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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야 치게나베 & 아키하바라의 정식집

부제: 성우 토크쇼 나카무라 에리코・시모다 아사미. 11월의 첫날. 이 포스트부터는 바뀐 낙관이 적용되었습니다. 사실 제목을 성우 토크쇼로 하려고 하다가 토크쇼 사진은 하나도 없어서 바꿈. 시나가와역! 第七回高輪建学祭 声優トークショー 中村繪里子・下田麻美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왔다. 할로윈날 돌아다니느라 몸이 뻐근... 저번에 먹은 요시노야 스키나베가 맛있길래 치게나베도 시켜봄. チゲ鍋라고 한다. 스키나베와 더불어 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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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야경 & 신바시 텐동 아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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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야경 & 신바시 텐동 아키바

오랜만에 야경을 찍으러(사진은 이미 올렸지만). 미조노구치역, 덴엔토시선과 오이마치선의 환승역인데 오이마치선의 시발역이기 때문에 무조건 앉아갈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두 노선 모두 고밀도 운전을 하기 때문에심심찮게 모든 선로에 열차가 돌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 오이마치선 급행. 오이마치선 급행 열차는 보통열차와 차량 자체가 다르다. 급행은 6량, 보통은 5량 편성. 케이힌토호쿠선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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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반도 여행 - 5. 텐동과 소바로 마무리하는 여행

20151024 Izu

이즈반도 여행 - 5. 텐동과 소바로 마무리하는 여행

리조트를 떠나서 내려갑니다. 길 하나하나가 아름다운... 점심을 먹을 곳. 점심! 吉兆庵이라고 하는 곳이다. 타베로그는 이쪽 http://tabelog.com/shizuoka/A2205/A220503/22000636/ 텐동과 냉소바. 텐동이랑 소바의 조합은 요새 꽤 자주 접하는 거 같은데 사진찍느라 늦게들어갔더니 남은자리가 없어서 혼자앉음 ㅠㅠ 새우가 세 마리나 들어간 텐동... 맛있었다. 튀김옷도 좋았고 바삭함도 좋았던 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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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반도 여행 - 2. 아타미 상점가의 생선조림 & 이즈코겐역으로

20151024 Izu

이즈반도 여행 - 2. 아타미 상점가의 생선조림 & 이즈코겐역으로

아타미역 앞의 상점가. 사람들도 꽤 많고 북적이는데 밥을 먹을 만한 곳을 찾기는 힘들었다.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곳. 도미조림이려나. 생선 자체는 꽤 맛있었다. 다만 살코기가 적었다는 게 흠이려나. 그외 반찬들. 밥을 대충 먹고 다음열차까지 시간이 조금 있어서 돌아다녀봅니다. 돌아다니다가 스시 10피스 1200엔인곳도 발견했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었다. 그 외에 뭐 기념품 상점같은것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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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야 스키나베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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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야 스키나베 정식

입국 25일차. 요시노야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키나베 정식이 출시했다길래 모처럼 가 보았다. 모처럼이 아니고 작년 7월에 아오모리역 앞에서 간 이후로 처음인 것 같은데 바로 본론으로. 요시노야 나베정식은 스키나베와 치게나베(찌개나베 맞다) 두 종류가 있다. 각각 630엔이고 밥 오오모리가 730엔. 파 추가가 100엔, 고기 2배 옵션이 3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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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닛신 컵라면 박물관 & 미나토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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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닛신 컵라면 박물관 & 미나토미라이

다시 니혼오도리역으로. 사실 화장실가려고 왔긴 한데... 배가...고파졌다... 그래서 바샤미치역에서 다시 내려서, 닛신 컵라면 박물관을 왔다. 컵라면의 역사. 일본 컵라면의 시작에서부터 세계로 퍼진 각종 라면들을 전시해뒀다. 어디 라면 박람회의 초라함이 생각나던... 역동적인 컵라면... 일본에서는 컵누들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 것 같기도 하고. 4층에 가면 세계의 면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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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아시아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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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아시아 미팅

입국 19일차. 수업신청도 다 했고, 어느정도 일과가 정해졌다. 카이스트에서 Campus Asia 담당 선생님과 교수님이 오셔서 진로에 대한 특강을 해주셨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점심을 사주셨다! 소바와 텐동 세트. 냉소바도 맛있었다. 또 원래 여기 있던 한국인 석박사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 유익한 정보를 얻었던... 그리고 랩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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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토리키조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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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토리키조쿠 저녁

시부야에 갈 일이 생겨서 갔다가 밥을 뭘 먹을까 하다가 토리키조쿠에 왔다. 뭐 원래는 이자카야지만 저녁으로도 꽤 괜찮은 메뉴가 있기 때문에... 가라아게인줄 알았는데 오돌뼈였다는... 일본에서 오돌뼈 튀김을 먹게 될 줄은 치즈가 올라간 완자. 가장 닭꼬치에 가까운 물건? 마를 간 걸 구워서 메추리알을 올리고 김가루를 뿌린 것. 저번에 처음 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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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공대의 코다이사이(工大祭、공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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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공대의 코다이사이(工大祭、공대제)

입국 12일차. 토요일이지만 학교에 왔다. 학교 축제인데 오픈랩이라 랩에서 사람들 따라다니면서 설명해주는거 들으면서 이 랩은 뭘 하는 랩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달까. 오픈랩 끝나고 회장을 좀 돌아다녀보았다. 역시 축제는 타코야키. 좀 타버린것도 있지만 뭔가 축제 분위기. 학교 이곳저곳에 부스가 있어서 돌아다녀 보았다. 오른쪽의 건물이 학교 본관. 개그맨들이 왔다는 중앙 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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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야경 출사 & 아키하바라 카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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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 야경 출사 & 아키하바라 카츠야

입국 9일차. 학교를 가서 학교 앞 중국집을 가서 점심을. 마늘쫑 돼지고기 볶음 요리다. 700엔쯤 하는 정식인데 밥이 엄청나게 많음. 다 먹긴 했는데 좀 힘들었다... 그건 그렇고, 일본의 중국집에는 한국에는 없거나 잘 먹지 않는 메뉴같은게 많다. 짜장면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고, 탕수육도 아직 보지 못했다... 짬뽕은 라멘의 변형같은 느낌으로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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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의 돈카츠 정식 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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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의 돈카츠 정식 런치

입국 7일차. 일요일이라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밤에는 이자카야인데 점심으로 600엔에 돈카츠 세트를 판다고 해서 들어가 보았다. 600엔 치고는 꽤 좋은 퀄리티였다고 생각한다. 이자카야다보니 튀김옷같이 기본적인건 제대로 되어있는 편이다. 밥도 고슬고슬하게 잘 지은 밥으로. 미소시루! 유부랑 미역이랑... 건더기 많은것도 좋음. 거기에 두부까지. 츠케모노도 있고... 이게 600엔밖에 안한다니 충격 고기 부위가 지방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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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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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5일차. 불금이다. 집에서 잉여거리다가 배가 고파져서 밖으로 나옴. KFC에 들렀다. 근데 솔직히 인간적으로 너무 작은듯. KFC도 그렇고 맥도날드도 그렇고 신뢰와 안심의 버거킹까지도 버거 크기가 너무 작다. 일단 이걸 타고 미조노구치에서 환승해서 오이마치까지. 사실 정기권때문에 시부야나 오이마치나 160엔 드는건 같고 시부야에서 아키바까지는 200엔, 오이마치에서 아키바까지는 230엔인가 그렇기 때문에 시부야로 가는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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