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19일차.
수업신청도 다 했고, 어느정도 일과가 정해졌다.

카이스트에서 Campus Asia 담당 선생님과 교수님이 오셔서 진로에 대한 특강을 해주셨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점심을 사주셨다! 소바와 텐동 세트.

냉소바도 맛있었다.
또 원래 여기 있던 한국인 석박사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 유익한 정보를 얻었던...

그리고 랩 사람들과 함께 저녁으로 먹었던 사이제리아의 파스타.
학교 근처에 있다.
입국 19일차.
수업신청도 다 했고, 어느정도 일과가 정해졌다.

카이스트에서 Campus Asia 담당 선생님과 교수님이 오셔서 진로에 대한 특강을 해주셨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점심을 사주셨다! 소바와 텐동 세트.

냉소바도 맛있었다.
또 원래 여기 있던 한국인 석박사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 유익한 정보를 얻었던...

그리고 랩 사람들과 함께 저녁으로 먹었던 사이제리아의 파스타.
학교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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