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여행 - 7. 신데렐라 걸즈 6thLive 나고야 돔 공연 2일차 + 우치아게

신데렐라 걸즈 콘서트 티켓 두 장

신데렐라 걸즈 6th Live 나고야 공연의 두 번째 날이다. 어제보다 좋은 자리의 티켓을 쥐고 출발.

지하철 승강장 전광판과 승객

나고야 돔 마에 야다 행 임시열차. 정규 시간표에 없는 걸 보니 돔에 행사가 있는 경우 운행하는 임시열차인 듯 하다.

선수 포스터 붙은 통로와 출구 안내판

나고야 드래곤즈 선수들 포스터가 줄줄이 붙어있는 지하철 통로로 나가면

나고야 돔 외벽과 관중 행렬

나고야 돔이 나온다.

나고야돔 입구 아이돌 캐릭터 포스터

나고야 돔 출연 아이돌로 그린 포스터.

나고야돔 외벽 포스터 현수막

얼른 사진만 찍고 빠져나왔다.

줄 선 팬들과 캐릭터 깃발

한국인 프로듀서 모임도 들렀다가 입장.

나고야돔 실내 관중석과 무대

어제보다 훨씬 무대와 가까웠던 자리여서 좋았다. 토롯코 타면 표정까지도 잘 보이는 자리였다.

지하철 역 플랫폼과 광고판

저녁을 위한 빠른 퇴장.

트리 조명 켜진 사카에 거리

사카에로 다시 돌아왔다.

아사히 맥주잔과 곁들임 반찬

오늘의 저녁은 미소나코미우동.

달걀 얹은 미소나코미 우동

돼지고기가 들어간 미소나코미 우동.

국물은 진한 미소 국물에 면은 굵고 탄력있어서 떡을 먹는 느낌도 난다.

닭꼬치와 구운 파, 레몬이 놓인 접시

나고야 코친을 쓴 닭꼬치.

전구 장식 걸린 밤거리

나고야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이미 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야마짱 내부 계산대와 메뉴판

어제 갔던 야마쨩에 가서 테바사키를 포장한다.

야마짱 테바사키 상자와 음료

편의점에서 산 이것저것, 그리고 야마쨩의 테바사키.

열린 상자 속 테바사키 닭날개

야식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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