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가 끝나면 역시 우치아게를.
조금 늦기는 했지만 미리 예약해둬서 좋은 음식과 술을 마실 수 있었다.

소금간된 에다마메도 맛있었고

각종 꼬치들과

닭고기 샐러드.

콘 포테토 사라다.
매우 좋아하는 것이다.

파프리카에 치즈를 올려서...
겨자를 너무 많이 바르는 바람에 너무 매워서 무슨맛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간 꼬치...

계란 반숙도 좋았고

좋은 음식 좋은 술 좋은 사람...
라이브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

아리스쟝의 딸기 팬케이크로 마무리.

이렇게 라이브 1일차가 끝.
아무리 강조해도 좋은 것은 호텔은 회장 근처에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