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포스 여행 - 7. 라이브 1일차

철로 너머 돔구장 전경

기상.

라이브 회장을 보면서 일어날 수 있다는것은 정말 기분좋은 일이다.

중층으로 오르는 흰색 계단과 상가

일단 시간이 남았으므로 어슬렁거리다가

MOVIX 색 로고와 영화관 입구

영화를 보러 간다.

세 번째로 오는 일본의 영화관.

MOVIX 모바일 티켓 화면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았다. 작화면에서나 스토리면에서나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

기회가 되면 또 보러 갈 것 같다.

MOVIX 2016/10/15君の名は 종이 티켓

티켓.

영화관 벽면의 두 장 애니메이션 포스터

한국에 개봉할 일이 없는 영화입니다 뽀이

로스트비프星 매장 앞 줄 선 손님들

영화를 보고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어딜 가도 줄이 길다.

계란 올린 로스트비프 덮밥과 국

로스트비프동. 와사비 마요네즈 풍미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와사비를 좋아하기도 하고

토요코인 신주쿠 신심초 호텔 외관

호텔이 가까워서 너무 좋은것...

토요코인이 보이는 호텔과 철로

회장에서 본 토요코인.

캐릭터 배너와 하얀 천막 행사 부스

데레마스 디자인 티포인트카드가 있길래 만들어두었다.

캐슬 무대와 관람객 군중

또 보는 과금성.

N게이트 안내 표지판

호텔에서 N게이트로 가는 비밀통로가 있는게 너무 좋았다.

일단 입장.

실내 공연장과 응원봉 물결

400레벨 최전열 수준. 좋았습니다.

파란 꽃 장식에 아이돌 로고

끝나고 찍은 화환. 후원자 명단에 있기 때문에 찍으러 갔었다.

아리수 타치바나와 아미나 사토 명패

아리스쟝...

라이브 후기는 이쪽에. >> 데레포스 SSA 1일차 후기

토요코인 호텔 야간 외관

일단 호텔에 짐을 두고 우치아게를 하러.

라이브 호텔은 회장에 가깝고 봐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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