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었던, 그러나 올리지 못했던 음식들 정리

연어와 연어알 가득한 밥

전날 마트에서 400엔에 줏어왔던 연어 도시락.

아침에 먹었는데 아직 먹을만했다.

튀김새우와 롤 튀김 도시락

이건 좀 많이 퍽퍽해져서 별로였음.

후타코타마가와에서 갔던 곳.

리조토+그라탕+샐러드 세트.

그냥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우리빼고 다 커플이었다... ㅂㄷㅂㄷ

케이크와 크렘브륄레 디저트

사에항과 유카리 생일이랍시고 사와서 먹었던 조각케익. 맛있었다.

고추냉이 올린 다진 참치 덮밥

학식. 참치에 낫토와 토로로가 들어간 덮밥인데 특이한 맛이었다.

다시 먹지는 않았다.

스키야 마요규동.

얘넨 규동에 장난을 너무 많이 치는 것 같다.

하지만 계란이 있으면 용서가 되는...

TAB>간판 밝힌 어두운 식당 입구

학교 후문쪽에 있는 중국집.

TAB>분할 접시에 만두와 야채 볶음

히가와리 세트를 주문해 보았다.

밥과 국은 합격.

반찬도 맛있었는데 반찬 양이 밥에 비해서 좀 적은게 아쉬웠다.

타마플라자 역앞에 있는 쿠라스시.

타마고가 맛있는 집은 안심하고 먹어도 OK.

게살 계란 마요가 얹힌 김말이 초밥

이런거 좋아합니다. 끝나갈 즈음에 딱이죠.

유부 한 장 올린 국물 우동

우동은 계속 키츠네우동만 먹고 있다.

저 유부가 굉장히 달고 맛있는-

코코이찌방야 카레.

코코이찌는 일본에선 처음인 듯 해서 이것저것 시켜보았는데, 이러고도 한국 기본메뉴랑 가격이 비슷한걸 생각하면 일본이 음식물가가 저렴하구나~ 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학교 근처의 중국집 체인, 교자노오오쇼(餃子の王将)에 방문.

여기와서 맨날 챠항만 드시는 분도 있는데, 텐진반을 시켜보았다.

속살 보이는 계란 덮밥 단면

두툼한 계란과 京風소스에 만족.

양상추 위에 놓인 튀김 치킨

자꾸 중국음식이 올라오는 느낌이지만...

학교 앞 사천요리집의 오늘의 메뉴, 유린기. 여긴 양으로 승부하는 곳인데, 맛도 좋았다. 감기에 걸렸기 때문에 따뜻한 국물을 찾아 갔었는데, 여러모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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