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한 영사관

한국 외교관청 건물 입구

저번에 늦게가서 공증을 놓쳐버린바람에 수업 전에 영사관으로.

도쿄 메트로 아자부주반역 출구계단

공증서류를 획득했다!

준비를 안 해간 덕에 한 시간 정도 걸렸다.

일단 오늘은 수업이 있기 때문에 면허는 다음으로 미루고, 학교로.

면허에 관한 글은 나중에 모아서 써보려고 한다.

계란과 햄 볶음밥 한 접시

저녁때 근처 중국집에서 먹었던 챠항.

볶음밥과 국물, 두부 반찬

계란국과 두부를 기본으로 주는게 좋았다.

다만 가격은 챠항 치고는 조금 비싼게, 일본은 체인이 저렴하다는 것을 느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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