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관함식(2) - 핼기항모 이즈모 승선

저기 보이는 헬기항모로 가 봅시다.

정박한 요트와 바다 건물 풍경

사실 이즈모 왼쪽에 튀어나와 있는 건 배가 아니라 선착장인데, 뭔가 배의 일부로 보이는 바람에 아침에 '뭐지 저 거대함선은' 같은 인상을 줬던...

접안한 83번 항공모함 모습을

7월에도 보고 저번주에도 보고 또 보는듯.

세번째 보는 것으로 승선하게 되었다.

항공모함 격납고 내부와 안내요원

평소에는 격납고로 쓰이는 함선 내부.

함내에서 위쪽 갑판 바라보는 관람객

갑판과 격납고 사이는 함재기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이동사키고 있었다.

이 무슨...

엘리베이터 상승 영상.

속도가 느리고 개방형이라는 걸 제외하면 특별한 건 없는...듯.

항모 비행갑판과 갑판선

갑판 위로 올라왔다!

바로 앞에 있는 게 엘리베이터이다.

함교 측면과 둥근 레이더 돔

띠용

여기서도 트라이던트를 보네

누- 이쁘더라.

함교 상부 레이돔과 전방 창문

함교.

저 안에서 함내방송을 했던...

Trident 의 함내방송.

헬기 갑판에 계류된 구조헬기

SH-60 시호크. 자위대형 버전이다.

도시 배경 펼쳐진 항모 갑판과 헬기

요코하마 베이 브릿지와 함께.

비행갑판 중앙 열린 격납고 입구

내려갈 시간이군요.

흰색 안전 표식 있는 군함 갑판 가장자리

하강!

로프와 조명 보이는 군함 내부 복도

엘리베이터는 저런 로프들로 지탱되고 있다.

출입경사로 따라 줄선 군함 관람객들

브릿지.

여전히 입장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항구 도시에 접안한 대형 군함 측면

저쪽은 특별 인사용일듯.

마천루·관람차 배경 항구 도시 풍경

미나토미라이가 한눈에 보인다. 나중엔 여기에서 야경을 찍어볼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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