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여행 - 4. 키요미즈데라(청수사)와 교토대 캠퍼스 투어

버스와 택시가 줄지어 다니는 도심 거리 풍경

카와라마치에서 키요미즈데라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

카와라마치 근처에 안내소가 있는데, 여기에서 버스 지도를 하나 구할 수 있었다. 구글맵으로 되긴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나와서...

키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키요미즈미치. 꽤 많이 걸어올라가야 한다.

붉은 사천왕문과 계단 앞에 모인 방문객들

키요미즈데라 입구.

절 입구에서 내려다본 산중 마을 전경

키요미즈미치를 바라보면 꽤 높이 올라왔다는 게 느껴진다. 좀더 올라가면 교토 시내가 한눈에 보일듯한 풍경.

절 입구로 향하는 사람들, 흐린 하늘

입구. 저기부터는 입장료를 받는다.

풍경을 내려다보는 풍경 사찰 처마 아래의 풍령들

소원 걸어두는? 곳도 있고

녹음이 우거진 숲과 강변 전망

본당에 올라서 본 풍경.

키요미즈데라 본당 목조 전망대

그리고 키요미즈데라 하면 보통 생각하는, 그리고 많이들 찍는 장면.

봄이나 가을에는 꽃과 단풍으로 정말 아름답게 물든다고 한다.

오토와폭포 물 받는 참배객들

세 개의 물줄기가 떨어져내리는 폭포.

녹음 사이 내리막길과 일본 가옥

한바퀴 둘러보고 하산한다.

버스 정차한 상점가 대로

키요미즈미치를 내려와서.

후시미미나리를 갈까 하다가 친구가 있는 교토대로 갔다.

도리이 보이는 도로와 행인들

대학 앞.

아 도리이가 있는 곳이 대학이라는 건 아니고

교토대 정문과 활짝 열린 대문

왼쪽으로 돌면 정문이 있다.

교토대 건물과 자전거 거치대

캠퍼스 안으로 들어가서 한가하게 거닐었다. 교토대생과 함께하는 교토대 투어(?)

오래된 캠퍼스인데도 관리가 잘 되어있고 깨끗한 느낌.

유리벽 건물에 반사된 나무길

이쪽은 커플들이 즐겨 찾는곳이라고 합니다.

네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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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 상당히 오래된 편.

인문계열이 강할것같은 느낌과 다르게 노벨상 수상자도 상당히 많이 배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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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이가 있는 곳은 요시다 신사라고 한다. 859년부터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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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한 분위기가 좋았다. 뭔가 전형적인 일본의 신사의 느낌.

교토 관광은 이것으로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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