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의 조식은 7시부터. 우리가 타야 할 열차는 6:45분 열차.
호텔에서 아침도 못 먹고 나가는 것은 매우 손해보는 것이지만...

오늘의 일정. 시간표를 맞추기 위해서는 일찍 나갈 수밖에 없다.

마이바라.

이번여행 첫 신칸센.
이번엔 N700계로 시작해서, 500계는 본 적도 없고 700계도 한번도 못 타본 듯.
빠르게 대차가 진행되고 있는 걸 1년 사이에 절실히 느낀다.

하마마츠쯤 오니까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리면 좋지 않은데...

근데 시즈오카는 구름 한 점 없음ㅋㅋㅋ
신칸센을 타면 이렇게 날씨의 변화가 무쌍하다.

도쿄!

도쿄에 왔으니 일단 아키바를 갑니다.

그와중에 JR패스 도장 아키바에서 받음ㅋㅋ

그전에 밥 좀 먹고...

회전초밥 집인데, 10시까지는 이렇게 아침메뉴를 판다.
밥과 미소시루랑 김이랑 해서 350엔이고, 추가메뉴가 120엔 또는 80엔.

회전초밥 레일에 반찬이 돌아다님ㅋㅋ

장조림 고기랑

계란이랑

연어 한 토막.
500엔정도로 간단히 아침 해결하기에 괜찮은 듯.

럽장판 광고는 전국 어디를 가도 볼 수 있었다.

그냥 잠깐 돌아다니면서 본 UDX

다시 아키바로 와서

도메를 타고

라이브 티켓을 받으러 왔다. 배송대행을 하려고 하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직접 수령. 위치가 상당히 엄한데 있음.
티켓을 수령하고 다시 도쿄역으로...

동선이 별로 좋지 않다.

또 택시탐. 도쿄역까지 1000엔. 전철역 세 정거장 수준인데... 살인적이야...

어쨌거나 도쿄 너무 덥네요. 더위를 피해서 홋카이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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