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야마에서 옆길로 새서 나오면

교토가 다 보이는 곳이 나온다.

쭉 내려가면

아라시야마를 끼고 흐르는 카츠라가와(桂川)가 나온다.
물이 정말 맑다.

뱃놀이 하는 사람도 있고... 힘 딸리면 하류로 쭉 떠내려감ㅋㅋ

구름이 좀 끼긴 했는데 날씨가 꽤 좋았다.

보에다가 발전기도 달아놓은 듯 하다.

경치가 좋음. 끝.

토게츠교(渡月橋). 꽤 유명하다. 다리 생긴것도 특이하고, 경관도 이쁘게 나옴.

신파치차야(新八茶屋). 디저트 가게이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뭐 상 받은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근데 그 상받은 아이스크림은 한스쿱밖에 안 주기 때문에 제끼고, 스이카 & 바닐라.
그냥 평범한 스이카와는 차원이 다른 맛.

뭐 상 받은거 같은데

다시 란덴 아라시야마역으로.
많이도 타네...

역안에 이런 걸로 장식을 해 두었는데, 이게 꽤 장관이다.

엄청난 길인 것 같은 분위기

역안에 족욕탕도 있다.

족욕을 해보고싶긴 했는데, 일단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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