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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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3. 아키하바라 마제루, 메이드카페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3. 아키하바라 마제루, 메이드카페

내일이 이노링의 새 앨범 BLUE COMPASS 발매일이라고 한다. 근데 벌써 있네요. 두 장 삼. 아냐를 봐서 이것도 하나 사고... 다시 역으로. 일단 거처에서 짐정리를 하러 돌아갔다가 신주쿠에서 슈퍼 아즈사로 운용되는 신형 E353계 열차도 보고 다시 아키하바라로. 언제나의 AKB카페. 저것만큼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일단 저녁을 먹으러 MAZERU라는 곳으로. 마제소바를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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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2. 긴자 아코메야에서의 점심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2. 긴자 아코메야에서의 점심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닛포리에 내린다. 야마노테센을 타고 긴자로. 야마노테센 E235계. 작년부터 절찬리에 E231계로부터의 대차가 진행되어 지금은 E235계가 더 많은듯한 느낌이다. 유라쿠쵸에 내려 AKOMEYA라는 긴자의 쌀가게에 도착. 일본 전국에서의 쌀을 파는 곳이다. 쌀 뿐만 아니라 식기나 주방용품도 파는 듯. 쌀가게지만, 맛있는 밥도 판다. 오늘 여기에 온 목적. 메뉴. 밥은 일단 2500엔의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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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1. 아시아나 OZ102 ICN-NRT 이코노미, 나리타로 출국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1. 아시아나 OZ102 ICN-NRT 이코노미, 나리타로 출국

새벽 6시도 안 된 시간, 출국을 위해 서울역으로 왔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바로 인천공항으로 가는 게 시간적으로는 빠르지만, 도심공항에서 체크인을 할 수 있기 때문. 첫 차 기준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게 되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출발하는 것 보다 30분 늦지만,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다. 빠른 체크인을 할 수 있고, 짐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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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23. 긴자의 오레노 우나기에서 우나기동을.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23. 긴자의 오레노 우나기에서 우나기동을.

사이쿄선을 타고 장어를 먹으러 아카바네역으로. 아카바네역은 신칸센과 특급 빼고는 전부 서는 도쿄 북부의 마지막 대형 역이다. 이 근처에 오늘 가려고 했던 장어집이 닫았네요 ㅎ... 계획을 바꿔서, 긴자로 간다. 다행스럽게도 토쿠나이 패스를 끊어놓아서 추가금이 발생하진 않았지만... 긴자의 오레노 우나기라는 장어집. 분위기가 엄청나게 고급스럽다. 정장을 차려입으신 남성 점원분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주문을 도와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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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7. 신주쿠 스시잔마이 & 릿카마사 버스데이이벤트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17. 신주쿠 스시잔마이 & 릿카마사 버스데이이벤트

일요일 점심을 먹으러 시부야 스시노미도리를 갔다. 그런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신주쿠의 스시잔마이로 갔다. 새우 스시를 시켰더니 나오는 새우 대가리 튀김. 보통 버리는데, 이런게 나오면 고맙게 먹을 수 있다. 맥주가 없었던 게 아쉬울 따름. 특선 스시잔마이. 아나고의 비주얼이 좋다. 이쿠라와 우니가 특히 맛있었다. 같이 시켜놓고 먹었던 사시미 모듬.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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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8. 멘사이보우 나카노본점(麺彩房 中野本店)의 츠케소바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8. 멘사이보우 나카노본점(麺彩房 中野本店)의 츠케소바

면허를 갱신하고 나카노 브로드웨이로 왔다. 여러면에서의 성지인 곳. 조금 돌아다니다가, 스타벅스에서 휴식을. 조금 이른 저녁시간이긴 한데 배가 고파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주문했다. 한정 음료였던 얼 그레이 티 프라푸치노와 미트 파이. 그리고 작은 케이크 조각을 시식으로 주길래 먹었다. 얼 그레이 티 프라푸치노는 꽤 맛있었는데 이정도면 한국에도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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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7. 일본 운전면허 갱신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7. 일본 운전면허 갱신

운전면허를 갱신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신주쿠역으로 왔다. 츄오급행선에 신기한 열차가 있길래 와봤더니 홀리데이쾌속 후지산 열차가. 홀리데이 쾌속 후지산. 신주쿠에서 카와구치코까지 가는 쾌속인데, 쾌속이기 때문에 승차권만으로 승차할 수 있으며, 지정석도 있다고 한다. 열차 이야기는 그만하고, 도쿄도청으로 왔다. 경시청 신주쿠 운전면허 갱신 센터가 여기 있기 때문. 운전면허를 갱신하러 가기 전에 간단한 아침으로 세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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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6. 니토리 대절 트럭 운전, 그리고 카마타에서의 저녁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6. 니토리 대절 트럭 운전, 그리고 카마타에서의 저녁

하라주쿠에서 다시 이케부쿠로로 왔다. 여기서 쇼난신주쿠라인을 타고 아카바네로 갔다가, 다시 케이힌토호쿠선을 타고 히가시쥬조역으로. 니토리 아카바네점. 일본의 이케아라고 하는 니토리는 굉장히 큰 가구 체인점인데, 일본에 이케아가 상륙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구점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이케아가 상륙한 후에 오히려 더 규모가 늘었다는 체인. 여자친구가 워홀을 와서, 몇 가지 가구를 사서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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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5. 하라주쿠의 팬케이크와 로스트비프동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5. 하라주쿠의 팬케이크와 로스트비프동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하라주쿠역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다이소에서 300엔짜리 우산을 샀다. 점심이 다 된 시간이긴 하지만, 디저트를 먹으러 하라주쿠에 있는 레인보우 팬케이크로. 우리가 앉으니 자리가 꽉 찼다. 게다가 창가 자리라서 기분도 좋은. 밀크티와 초콜릿 티. 굿즈도 팔고 있는 것 같다. 마카다미아 넛츠와 마카다미아 소스를 뿌린 3단 팬케이크의 등장. 까서...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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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4. 스가모 토키와 식당에서의 저녁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4. 스가모 토키와 식당에서의 저녁

호텔에서 쉬다가, 라이브 티켓을 받으러 시나가와로. 시나가와 개찰을 안 나가고 티켓을 받아서, 다시 이케부쿠로로 돌아왔다. 저녁을 먹으러 가까운 스가모의 토키와 식당으로. 야마노테선 우치마와리로 거의 한 바퀴를 돌았지만 136엔. 일단 자리에 앉아서 맥주부터. 많이 마실 생각은 없어서 병맥으로. 여자친구가 주문한 스시정식. 이런 곳에서 스시를...? 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신선함이 역시 일본은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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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3. 이케부쿠로에서의 점심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3. 이케부쿠로에서의 점심

느지막히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호텔 방에서 갑자기 회사면접을 하다가 점심이 되어 밖으로 기어나왔다. 점심으로는 츠케멘을 먹으러. 이전에도 몇 번 왔던 이케부쿠로의 미타제면소. 여자친구가 먹은 마제소바. 기간한정인데 맛있었다. 와서 마제소바를 한번쯤 먹어야지 했는데 이거 말고는 결국 못 먹어서 조금 아쉬운. 15년부터 계속 가고 있는 가게. 처음 간 곳은 신주쿠였는데, 오히려 이케부쿠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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