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휴양 여행 - 3. 아키하바라 마제루, 메이드카페

이노리 미나세 BLUE COMPASS 음반 광고

내일이 이노링의 새 앨범 BLUE COMPASS 발매일이라고 한다.

미나세 이노리 블루 컴퍼스 CD 진열대

근데 벌써 있네요.

두 장 삼.

아이돌마스터 CD 진열대와 매장 통로

아냐를 봐서 이것도 하나 사고...

아키하바라역 승강장 안내 간판

다시 역으로.

노란 열차와 승강장 직원

일단 거처에서 짐정리를 하러 돌아갔다가

아키하바라 플랫폼의 특급 열차

신주쿠에서 슈퍼 아즈사로 운용되는 신형 E353계 열차도 보고

전기 상점가 출구 안내표지

다시 아키하바라로.

요도바시 앞 AKB48 카페 전경

언제나의 AKB카페. 저것만큼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MAZERU 라멘점 입구 자판기

일단 저녁을 먹으러 MAZERU라는 곳으로.

마제소바를 파는 곳인데, 커뮤니티에 몇 번 소개된 적이 있는 곳으로 기억한다.

라멘 자동발권기와 영업 안내문

가게 앞에는 식권 자판기가 있다.

메뉴는 차슈 한 장이 들어간 마제소바와 세 장이 더 들어간 게 있고, 나마모리, 오오모리, 토코모리와 시오, 쇼유별로 나뉘어져 있다.

두꺼운 차슈와 숙주가 올라간 라멘

고기 네 장이 들어간 쇼유 오오모리. 야채, 마늘, 아부라(기름), 치즈, 카라메(맛의 진함)

거의 수육같은 차슈를 준다.

숙주와 면이 섞인 라멘 한 그릇

그걸 넣고 잘 비벼서 먹는다.

맛은 있는데 꽤 짠 편이다. 한국 입맛엔 야채를 많이 넣는 편이 좋을듯.

maidreamin 간판과 메이드 모델 광고

유니클로와 무인양품 쇼핑을 하고 나서 간 메이드 카페. 여자친구가 꼭 가보자고 해서 결국 가보게 되었다.

연두색 칵테일과 레모네이드잔

물은 모에모에 워터, 왼쪽은 칵테일 그리고 오른쪽은 메론소다였는데, 메이드분이 칵테일을 만들어주실 때 모에모에! 큥 큥! 같은 걸 따라하게 해서 정말 부끄러웠다.

토끼 얼굴 모양 파르페와 음료

동물 얼굴모양 파르페. 괜찮은 맛이었다.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서 못 먹고 있길래 얼굴부터 먹었다가 한소리당했지만...

maidreamin 오무라이스 메뉴 보드

누군가 신청한 메이드리밍 OST 공연도 보고(쿠소콜 넣는 사람 있음), 조금 더 즐기다가 나왔다.

신세계를 경험한 것 같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