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3 Kanto
20161013 칸토 여행 결산
[기간] 5박 2일 [사용 자금] 비행기 티켓 189,400원 대전-인천공항 KTX 30,900원 인천공항-대전 AREX-KTX 24,900원 택시비 10,800원 라이브 티켓 450,000원 물판 비용 선행물판 13,920엔/ 현장물판 23,900엔/T포인트카드 540엔 공항으로 픽업하러 가다가 신호위반 벌금 9,000엔 숙소 2박 10,800엔 영화 티켓
도쿄
20161013 Kanto
[기간] 5박 2일 [사용 자금] 비행기 티켓 189,400원 대전-인천공항 KTX 30,900원 인천공항-대전 AREX-KTX 24,900원 택시비 10,800원 라이브 티켓 450,000원 물판 비용 선행물판 13,920엔/ 현장물판 23,900엔/T포인트카드 540엔 공항으로 픽업하러 가다가 신호위반 벌금 9,000엔 숙소 2박 10,800엔 영화 티켓
20161013 Kanto
라이브 끝나고 밥먹으러. 마츠야는 역시 갈비동 아니면 갈비정식이다. 오오미야까지 걸어왔는데 밥을 먹고 나니까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 이유가 없어져버렸긴 하지만... 뭐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쾌적합니다. 시나가와까지 단 아홉정거장만에 배달해주는 도카이도선. 물론 저 건너편에 있는 케이힌토호쿠선도 시나가와를 가긴 하지만... 도쿄로 가시는 분 중에 그런 분은 없길 바랍니다... 우에노토쿄라인 시나가와로 워프했다.
20161013 Kanto
저녁을 먹으러 톤카츠 마루고 라는 곳에 도착. 메뉴는 다음과 같다. 특 히레카츠에 세트메뉴를 주문. 특 히레카츠...인데 예상보다는 작았다. 밥도 맛있다. 일본에 다시 와서 느낀게 밥 자체가 맛있다는 점이었는데... 미소시루. 좋아하는 아카미소시루가 좋은 맛을 냈다. 고기상태는 괜찮았다. 다만 수분이 많아서 개인적인 만족도는 떨어지는 편. 개인적으로는 카마타의 丸一가 더 나았던 것
20161013 Kanto
이케부쿠로를 경유해서 잠시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의 사쿠이지코엔역으로 왔다. 지인에게 보내둔 각종 물건들을 회수한 뒤에 밥을 먹으러 가기로. 오랜만에 보는 세이부 특급. 일단 이케부쿠로로 와서 오랜만에 미타제면소에 들렀다. 예전에 신주쿠에서 갔던 뒤로 벼르던 곳. 체인이라서 별생각없이 가긴 했는데 메뉴가 조금 달랐다. 카라아게가 없다던가, 마제소바가 있다거나(이건 그동안 생겼을지도 모르지만) 하는 소소한 차이가
20161013 Kanto
비행기에서 하기. 다행히 크게 지연되지 않아서 1시즈음 해서 내릴 수 있었다. 심야버스 몇 종류를 제외하면 나갈 수 있는 수단이 없는 상태라서 시나가와로 가기로 했다. 40분정도 기다렸는데 승객은 거의 없었다. 버스 탑승. 자유석제로 운행되고 있다. 원래라면 하네다공항에서 오다이바를 거쳐 시나가와로 가는 버스인데, 오다이바로 가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시나가와로 직행. 그랜드 닛코
20161013 Kanto
여행의 시작은 스타벅스와 함께... 가 아니고 학교 셔틀을 타고 나왔는데 학교 셔틀에 핸드폰을 두고내리는 바람에 셔틀이 다시 올 때까지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대전에서 출국한다는 것은 서울에서 출국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KTX 인천공항 편도 36000원에 저는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 타는 열차. 별로 타지도 않았지만.
20161208 Kanto
일어나고 보니 비행기표가 와 있는 여행입니다. 이번엔 좀 사람답게 갔다와야지...
20140624 Japan
아키바에서 걸어다니다가 긴자까지 왔다. 열려있을 수가 없는 시간이므로 역시 닫혀있고 오늘은 호텔같은 거 예약하지 않았기 때문에 노숙을 해야 하는데... 긴자의 밤거리를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다. 음식점의 가격부터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들 하나하나까지... 걸어서 츠키지시장까지 왔는데 심심하니 안으로 들어가본다. 그냥 온 건 아니고 아침을 스시로 먹는 사치를 부려보기 위해서. 츠키지시장에서 꽤 이름이 있다는 스시다이.
20140624 Japan
후쿠이역에서 683계로 운행되는 오사카행 특급 선더버드에 탑승. 근데 아직 어디로 갈 지 안 정한 상태이다. 히메지로 가서 선라이즈를 탈 것인지 아니면 바로 도쿄로 갈 것인지를 정해야 하는데... JR패스 마지막 날이 저물어간다. 쓰루가 역. 호쿠리쿠에서의 마지막 역이 될 것이다. 여기에서 신쾌속을 타고 마이바라역까지 간다. JR패스를 들고 신쾌속같은걸 타면 조금 낭비기는 하지만
20140624 Japan
꽤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매우 긴 거리를 여행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맞추려면 이렇게 하는 수밖에 없었다. 신요코하마역으로 간다. 아직 첫 차도 오지 않은 시각. 어제 막차타고 들어와서 첫차타고 도쿄역으로. 신칸센 막차로 들어와서 첫차를 타고 나가는 사축의 기분을 약간이나마... 호쿠리쿠 신칸센용으로 제작되어 2014년 현재 나가노 신칸센에 투입되고 있는 E7계. 호쿠리쿠 신칸센이
20140624 Japan
밥을 먹고 신요코하마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열차가 빠져나가자마자 다음 열차가 들어오는 여기는 도카이도 신칸센... 엄청난 배차 간격을 자랑한다. 오챠노미즈 역으로. 물론 그냥 온 건 아니고 이거 찍으려고 왔습니다. 오챠노미즈는 소부선, 츄오 쾌속선,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을 한 장면에 담을 수 있는, 유명한 스팟이다. 마침 시간대가 좋아서 바로 세 노선의 모든 열차를 담을 수
Exchange Student
반년이 지나서야 올리는 포스팅입니다마는 요코하마 컵누들 박물관 4층의 월드 면로드에서 먹었던 것. 카자흐스탄의 라쿠망이라는 것 같다. 양고기와 굴 소스를 이용한 면요리. 타마플라자역 잇푸도에서 먹었던 라멘. 저정도의 라멘만이라도 한국에서 계속 먹을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역시 집근처에서 먹었던 삿포로 미소라멘. 콘과 버터가 들어가서 풍미가 엄청났다. 시나가와역 앞에서 갔던 까페.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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