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여행 - 39. 나고야를 거쳐 다시 도쿄로

플랫폼에 정차한 흰색 특급 열차

후쿠이역에서 683계로 운행되는 오사카행 특급 선더버드에 탑승. 근데 아직 어디로 갈 지 안 정한 상태이다.

히메지로 가서 선라이즈를 탈 것인지 아니면 바로 도쿄로 갈 것인지를 정해야 하는데...

차창 너머 녹음 우거진 산림과 하늘

JR패스 마지막 날이 저물어간다.

쓰루가역 승강장 표지판과 JR 열차

쓰루가 역. 호쿠리쿠에서의 마지막 역이 될 것이다.

여기에서 신쾌속을 타고 마이바라역까지 간다.

객실 천장 손잡이와 앞문 구조

JR패스를 들고 신쾌속같은걸 타면 조금 낭비기는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앉아가는데

신칸센과 플랫폼 측면 풍경

신뢰와 안심의 신칸센.

마이바라에서 신칸센으로 환승해서 나고야로.

저녁 하늘 아래 마천루 빌딩 단지

첫날 봤던 JR 도카이 타워. 첫날의 멘붕과 달리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고 있다.

사진찍을 여유도 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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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이 됐었던 메이테츠나고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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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였으면 첫 날에 했었어야 할 아이치 현 행각.

이것으로 29개 도도부현의 행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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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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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0km정도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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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히가시니혼-니시니혼-도카이의 영역을 지나 도쿄에 다시 오니 참...

처음으로 타는 야마노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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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걸판 안치오전 OVA 광고...

이땐 왜 걸판이 갓갓인지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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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온 것 같지만 다시한번 전기 상점가 출구로 나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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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하는 세가.

인형뽑기 기계에서 아스나 피규어를 200엔에 뽑았다.

어두운 거리의 애니메 애니메 쇼핑몰 간판

볼만한 가게는 다 닫은것같고... 밤을 지낼곳을 찾아보아야 한다.

정말 아무런 생각이 없는 상태.

맥도날드 버거 세트 트레이

일단 배를 좀 채우고 걸어다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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