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Nagoya
2018년 11월 30일, 나고야 여행
도쿄가 올해 마지막 일본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티켓에 당첨되었다고 같이 가자고 하니... 당연히 가야지요. 일단 2일차만 갈 예정인데 1일차는 뷰잉을 볼지 겐바에 갈지 고민해볼듯. 무릇 라이브의 꽃은 막공입니다. 비행기표도 끊었으니 아무튼 갑니다.
나고야
20181130 Nagoya
도쿄가 올해 마지막 일본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티켓에 당첨되었다고 같이 가자고 하니... 당연히 가야지요. 일단 2일차만 갈 예정인데 1일차는 뷰잉을 볼지 겐바에 갈지 고민해볼듯. 무릇 라이브의 꽃은 막공입니다. 비행기표도 끊었으니 아무튼 갑니다.
20140624 Japan
후쿠이역에서 683계로 운행되는 오사카행 특급 선더버드에 탑승. 근데 아직 어디로 갈 지 안 정한 상태이다. 히메지로 가서 선라이즈를 탈 것인지 아니면 바로 도쿄로 갈 것인지를 정해야 하는데... JR패스 마지막 날이 저물어간다. 쓰루가 역. 호쿠리쿠에서의 마지막 역이 될 것이다. 여기에서 신쾌속을 타고 마이바라역까지 간다. JR패스를 들고 신쾌속같은걸 타면 조금 낭비기는 하지만
20140624 Japan
나고야역에서 오가키행 쾌속을 탑승. 재래선에 투자 안 하기로 유명한 JR 도카이지만, 나고야 근교라 그런지 비교적 최신형인 313계라서 의자도 괜찮고 냉방도 잘 되고 있다. 나고야를 빠져나와 달린다. 전형적인 시골 마을... 치고는 집들이 많은 편이긴 하다. 대도시인 나고야 근처니까 그러려니. 오가키역에 도착. 마이바라행 보통을 타기 위해 기다린다. 오가키에서 마이바라로 가는 구간은 대부분이
20140624 Japan
츄부 센트레아가 하네다나 나리타나 칸사이와 다른 점은 JR선이 영업하지 않는 공항이라는 점이다. JR 도카이가 메이테츠 공항선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딱히 공항선 근처에 있는 선로도 없고 해서 공항으로 들어오는 JR도카이 열차는 없다. 그래서 공항을 빠져나가려면 버스를 타던가 메이테츠를 타야 한다. 그래서 일단 메이테츠의 특급 뮤 스카이를 타고 나고야역으로 가기로 했다.
20140624 Japan
출발 전날,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환전을 한다. 환율우대율이 90%까지 되는 서울역 공항철도 지하 2층의 우리은행 환전센터. (2016년 현재는 서울역 민자역사 2층의 매표소 옆으로 이전했다) 물론 저렴한만큼 대기자도 많다. 내일 오기에는 오전 6시에 여기에 있을 수 없는 몸이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이 좋기는 한데 단점이 있다면 당일 체크인만 가능하다는 점이 아닐까. 인천공항이 24시간
20150711 Japan
텐마쵸역으로 다시 돌아와서 지하철을 탑니다. 이게 순환선인데 행선을 왼쪽으로 도는/오른쪽으로 도는 걸로 알려줘서 헷갈린단말이지... 대충 행선지 보고 타는게 편하다. 다시 카나야마역으로. 도카이도선 나고야행 보통열차. 쇼난색도장이 참 오래되어 보인다. 신칸센에 탑승! 요코하마쯤 오니까 언제 비가 왔냐는 듯 하늘이 파랗다. 신주쿠! 역이 굉장히 크다... 호텔에 짐을 풀고 하라주쿠역으로. 호텔이 신주쿠랑 하라주쿠역
20150711 Japan
나고야의 명물은 장어, 미소(된장) 등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늘은 장어를 먹으러 와 보았다. 사실 여기서 엄청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는데, 태풍이 지척에 있어서 사람들이 안 나오는지 밖에서 전혀 기다리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비가 왔다갔다 하는 상황인데 우산이 없었음ㅋㅋ 입구의 모습.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거의 없었다. 따뜻한 수건과 녹차가 먼저 나오고 사이드
20140624 Japan
원래는 6월 21일 - 6월 27일 피치 마을버스를 타고 가볍게 갔다오려고 했습니다만, 일정이 변경되어서 6월 24일 - 7월 2일로 여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일정이 늘어나는건 좋은데 나고야 벌판에서 난민탈출하는게 제일 시급합니다 ㅋㅋ... 패스 없는 도카이 나쁜놈들... 피치항공에 어쩔 수 없이 박은 19만원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만 제주에어에서 나리타에서 돌아오는 500원짜리 마을버스를 내준 덕분에 편하게 오겠네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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