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Minamiōu
미나미오우 여행 - 1. 센다이로
오늘은 차로 인천공항을 가본다. 방화대교 영종대교를 건너 아시아나 라운지에 도착. 원래 공항에 출발 40분전까지만 가는 주의였는데 라운지 카드가 생기고 나니 일찍 가게 된다... 이번에도 어자피 일찍 가야 하는데 그럴바에 조금 더 일찍 가서 아침을 먹고 가려는 생각으로 타게 된듯. 아시아나 라운지를 주로 가는데, 음식 종류가 아주 다양하진 않지만 먹을 게
아시아나항공
20170512 Minamiōu
오늘은 차로 인천공항을 가본다. 방화대교 영종대교를 건너 아시아나 라운지에 도착. 원래 공항에 출발 40분전까지만 가는 주의였는데 라운지 카드가 생기고 나니 일찍 가게 된다... 이번에도 어자피 일찍 가야 하는데 그럴바에 조금 더 일찍 가서 아침을 먹고 가려는 생각으로 타게 된듯. 아시아나 라운지를 주로 가는데, 음식 종류가 아주 다양하진 않지만 먹을 게
20161208 Kanto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정신없이 닛포리역으로. 한 타임 전 스카이라이너를 탔어야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는데, 늦어버려서 조금 문제가 생긴 상황... 스카이라이너를 타는 건 처음이다. 항상 도쿄에 올 땐 하네다 아니면 나리타에서 NE'X였으니... 닛포리에서 나티라까지는 무정차로 운행된다. 아침도 안 먹은데다 간만에 특급을 탔으니 에키벤을 하나 사서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20161208 Kanto
저번 여행에 이어 다시 대전역에서 출발한다. 오랜만에 타는 새마을. 사실 새마을 + 직통열차 가격이면 공항버스 가격과 맞먹긴 한데,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일부러 이쪽으로. 물론 조금 더 귀찮다... 대신 표를 서울역에서 받고, 출국심사도 서울역에서 끝낼 수 있어서 편리하긴 한듯. 이번 항공사가 아시아나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지만... 공항철도 직통 의자는 통근전철보다는 낫지만
20161013 Kanto
여행의 시작은 스타벅스와 함께... 가 아니고 학교 셔틀을 타고 나왔는데 학교 셔틀에 핸드폰을 두고내리는 바람에 셔틀이 다시 올 때까지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대전에서 출국한다는 것은 서울에서 출국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KTX 인천공항 편도 36000원에 저는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 타는 열차. 별로 타지도 않았지만.
Photo
2월에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대한항공 A380 HL7627. 유도로에서 이동하는 샷만 잡았다. 인천공항과 함께. 대한항공 B772 HL7751. 앞바퀴가 지면과 닿는 순간. 감속. 뒤에는 이스타젯과 에티하드도 보인다. 아시아나의 A320. 탑승동을 한가득 채운 외항사들... 카타르항공의 원월드 도색 B773. 착륙한다. 근접샷. 원월드 도장이 아름답다. 뒤쪽. 중단거리 국제선은 여전히 B737도 많이 투입된다. 이륙하는 대한항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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