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11. 귀국

京浜東北線 승강장 전광판과 승객들

집으로 가는 길.

새벽 4시 38분 첫차를 타러 왔다.

공항 단선 플랫폼에 정차한 파란 열차

하마마츠쵸에서 환승해서 하네다공항으로.

Haneda Airport International T

다시보는 역명판.

공항 홀 가운데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빠르게 체크인을 하고 4층에 올라갔더니 요시노야뿐이길래 내려왔다.

역시 하네다공항 맛집 요시노야...

출발 안내판과 체크인 카운터

출국 수속을 하러.

창 너머 주기된 아시아나 항공기

출국수속을 하고 나오니 날이 꽤 밝았다.

탑승 대기를 하다가 탑승.

기내 좌석 앞 모니터와 이로하스 탄산수

공항 안 편의점에서 산 이로하스.

기내식 나오기 전까지는 물도 안 나오니까, 요즘은 이렇게 마실 음료수를 들고 타는 버릇이 생겼다.

창밖 바다와 비행기 날개

멀리로 보이는 하네다공항.

B활주로로 날아오른 건 처음인 것 같은데, 그덕에 오른편에서 마지막으로 공항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기내식 상자와 과일 컵

해산물식으로 신청한 기내식.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잘 나온걸 보면 아침은 괜찮게 서비스하는듯 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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