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8. 오오미야역의 규탕 리큐 & 키누가와 온천
오늘의 점심은 오오미야 역내의 규탕 리큐. 센다이까지 가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는 점을 높게 쳐주고 싶다. 예의 장조림. 오토오시같은 장조림을 먹고 있으니 두꺼운 규탕 정식이 나온다. 일본에서 흔치 않게 미소시루가 아닌 진한 곰탕을 제공하는데 이것도 감칠맛이 좋고 맛있다. 오랜만에 먹는 리큐의 규탕. 센다이는 아니지만 센다이 생각이 날 정도로 괜찮았다. 기차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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