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3 West Europe
서유럽 여행 - 46. 인터라켄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공항에서 짐을 챙기자마자 엄청나게 뛰어서 버스에 올라탔다. 밖으로 나오면 동일한 출구인데 프랑스랑 스위스 국기가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그려져있는 세관을 지나서, 플랫폼까지 엄청나게 뛰어왔지만 뛴게 무색하게 버스는 천천히 출발했다. 이 버스를 놓치거나 지연된다면 오늘의 마지막 인터라켄 행 열차를 탈 수 없기에 굉장히 가슴졸였는데, 이 시점에 와서는 비행기 탄 것을 조금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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