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22. 치치부에서 도쿄로

밤의 미노역 출입구와 승객들

마지막 온천 셔틀을 타고 미나노 역으로.

운임표 옆 자동 승차권 발권기

다시 오하나바타케 역으로 돌아간다.

조명된 전철 운행 시간표 판

초라한 열차시각표.

그래도 막차가 23시까지는 다닌다.

밤거리 가로등과 택시 안내 표지

역세권의 모습.

앞에 있던 유일한 식당은 7시면 문을 닫는다.

Suica PASMO 사용금지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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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지방 열차

반대방향으로 가는 열차만 계속 지나간다.

승강장에 들어오는 도시전철

두 대쯤 보내고 나니 우리가 탈 열차가.

보아하니 토큐에서 굴러다니던 8090계인듯.

객차 손잡이와 천장 선풍기

역시 오래된 차 답게 냉방은 선풍기로 하는 것 같다.

서부지치부역 입구 간판과 대합실

세이부치치부역으로.

서부지치부역 온천 마쓰리노유 입구

역에는 간단한 기념품 판매점과 식당이 있다.

온천 시설 내부 기념품 매장 통로

지은지 얼마 안 되어 깔끔하고 물건도 많다.

와라지카츠정 간판과 메뉴 조명

저녁을 못 먹어서 치치부 명물이라는 카츠동 도시락을 샀다.

기차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 숙련된 솜씨로 빠르게 튀겨주심...

와라지카츠 도시락 모형과 가격팻말

이런 물건인데 꽤 괜찮은 것 같다.

레드애로 특급 승강장과 플랫폼

플랫폼으로. 정말 한산하다.

특급 열차 앞머리와 운전사 모습

출발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열차 정면샷을.

10주년 라이브를 갈 때 탔던 특급 돔 이후로 오랜만에 타는 세이부 특급이다.

열차 테이블 위 와라지카츠 도시락과 콜라

벤또는 역시 열차가 출발하고 바로 먹어야 제맛.

이케부쿠로역 입구 간판과 사람들

이케부쿠로에 왔다.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두 잔

약간 부족해서 토리키조쿠를.

도쿄 안이라면 어딜 가든 있는데다가 메뉴에 글과 사진이 같이 있으니 초심자에게 좋은 곳이다.

야키토리 꼬치 두 개와 양배추반찬

닭껍질 타래 구이부터 시작해서

셋트로 놓인 야키토리 세 종류와 온천달걀

이것저것 배부르게 먹고 하루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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