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여행 - 8. 히로시마 원폭 돔

논과 아파트 보이는 외곽 도로 풍경

오카야마로 향하는 중.

STAR DUST 간판 앞 자전거 놓인 게임센터

오카야마에 온 이유는 투덱행각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오카야마도 행각 완료.

신칸센 N700A 13호차 승강장

다시 역으로 돌아와서

출발 안내 전광판과 승객들

오카야먀에서 워프해서 히로시마로 왔다.

GREEN MOVER 녹색 트램 정차

히로덴, 히로시마 전철이라고 불리는 트램을 타고 원폭돔을 구경하러 갑니다.

노면전차 창가 쪽 곡선 구간

원래 2호선을 타야 하는데 1호선을 타버렸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원데이 패스가 있으므로 환승해서 가기로 한다.

내부는 굴절버스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는데, 굴절버스에 철제차륜을 단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원폭 돔 정면의 잔존 건물

원폭 돔에 도착.

히로시마 원폭 돔 앞에 도착. 히로시마역에서 원폭돔까지는 전철로 20분정도가 걸린다.

석비에 새겨진 원폭 돔 설명문

쇼와 20년 8월 6일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곳.

폭심지에서 바로 아래쪽에 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고 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기도 하다.

원폭 돔 옆면과 정원 풍경

반대편의 모습. 골조만 앙상하게 남아있다.

원래 이 건물은 히로시마시의 상업 전시관이었다고 한다.

원폭 돔 근처에 딱히 볼거리가 많지는 않고, 근처에 평화박물관이 있긴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패스.

전차 정류장과 횡단보도 풍경

원폭돔앞역.

원폭돔 바로 앞에 역이 있기 때문에 접근성 자체는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다.

히로시마역행 노면전차 906호 승강장

해가 슬슬 저무는 것 같아 히로시마전철 6호선을 타고 히로시마 명물 오꼬노미야끼를 먹으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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