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2)

하네다공항 국제선 터미널 안내판

쾌속을 타고 하네다공항 국제선터미널에 도착.

국제선 출발로 안내하는 대형 벽면 표지

여기서부턴 편합니다.

엘리베이터도 있고 올라가면 바로 수하물 맡길 수 있고

ANA NH865 출발편 항공권 한 장

하...근데 티켓 영수증으로 받았어...

트렁크 두 개 붙였는데 43kg 나왔습니다...

ANA의 수하물 규정은 23kg 두 개. 아슬아슬했다...

그리고도 10kg에 달하는 카메라가방과 15kg에 달하는 백팩이 있죠.

국제선 터미널 역 건물 외관 유리창

도쿄 모노레일 하네다터미널역.

하네다에서 아직까지도 모노레일을 타 본적이 없다.

아마 데레포스 보러오면 타지 않을까.

기념품 가게들 사이 보이는 쇼핑 거리

유명한 하네다공항의 상점가.

에도시대 풍으로 예쁘게 꾸며놓았다.

물론 가격은 예쁘지 않습니다.

에도풍 실내 거리형 상점과 붉은 등

여러가지 기념품이나 오미야게같은걸 팔고 있었다.

괜찮다고 생각함.

은은한 조명 아래 에도풍 복도와 행인

한바퀴 돌아보고 나서

활주로와 창 너머 서 있는 여객기

전망대로 갑니다.

날씨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시정은 괜찮아서 십분정도 있으면서 사진을 찍었다.

탑승구 앞 활주로와 주기된 ANA 여객기

아 앞의 비행기가 오늘 타고 돌아갈 ANA 보잉 777.

넓은 청색 바닥 터미널 대합실과 체크인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생각해보니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못) 먹음.

미세오 사가소

요시노야 간판과 고객 있는 식당

요시노야는 하네다공항 국제선터미널에 있는 가장 혜자스러운 식당입니다.

규동 한 그릇의 고기와 양파

규동 나미모리 420엔.

하네다에서 밥한끼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은 여기 뿐이다.

일본에서의...마지막...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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