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의 타이완 라멘

학교의 후문으로 나가면 '타이완(대만) 라멘'을 파는 곳이 있다.

이름은 타이완 라멘(소바)지만, 시작은 나고야라고 한다.

12시 반쯤 갔는데 30분정도의 꽤 긴 웨이팅 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주문은 기다리는 중에 받기 때문에 다행히 나오는 시간은 꽤 빠른 편.

고명 가득한 비빔 면 위 생달걀 노른자

굉장한 비주얼이다. 780엔에 학생 특전으로 반숙 타마고 반이나 면추가같은걸 무료로 해준다.

마늘 추가는 무료 옵션.

섞어 뜬 굵은 면과 채소, 반숙달걀

잘 섞어 보았습니다.

침이 절로 고이는...

남은 양념에 밥 더한 모습

추가밥까지 무료로.

매우 든든...

타베로그 주소는 여기 http://tabelog.com/tokyo/A1317/A131711/13163982/

위치라거나 메뉴는 저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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