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여행 - 06. 아라시야마(嵐山)와 나츠깡 젤리(夏柑糖)

교토 지도에 파란 이동 경로 표시

료안지를 나와서

금각사 세계유산 안내판

옆에 금각사가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왔는데

사람들 통과하는 사찰 일주문

사람이 너무 많으므로 탈출

나무 사이로 도시까지 이어진 철로

다시 란덴을 타고 이동

기모노 문양 기둥 사이 전철 선로 풍경

아라시야마역. 뷰가 정말 좋네요.

역사 통로에 늘어선 간판과 보행자

역 안

전통 거리와 차량 통행 모습

아라시야마로 가는 길. 아라시야마로 가기 전에...

해바라기 곁 감귤 양갱 전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나츠깡토(夏柑糖)를 먹으러 옴. 여름 귤(夏柑)의 속을 파내고 안을 갈아서 가공한 후 젤리로 만들어 다시 그 안을 채워넣은 물건이다.

여름이라서 나츠깡이고, 계절마다 나오는 다른 귤을 이용해서 만드는 듯 하다.

아라시야마 쿠폰 안내 포스터

쿠폰인 것 같지만 별로 필요 없을 것 같고

박스 속 감귤 양갱과 가격표

판매용. 포장도 하고 안에서 먹을 수도 있는데 안에서 먹기로 했다.

찻집 메뉴판과 감귤 양갱 광고

매우 신경쓰이는 가격이군요.

접시 위 감귤 양갱 조각

이쁘다.

은빛 접시 위 반으로 자른 오렌지

스위츠 하나하나가 이렇게 예쁘다.

맛은 기대했던 귤 젤리의 맛. 과육이 씹히는 건 없고, 귤 향이 상당히 강하게 난다.

속이 비어있는 오렌지 껍질

다먹었으니 아라시야마를 가봅시다.

창에 옷 진열된 벽과 길 위 행인들

입구. 매우 덥기 때문에 이런 그늘진곳은 매우 환영이다.

대나무 숲 길을 걷는 사람들

모두에게 평등한 물건의 재료가 참 많네요.

대나무 울타리 양옆 펼쳐진 오솔길

이쪽은 통제된 길인데 이쪽도 사람이 사는 곳인지도?

낙엽 깔린 바닥의 대나무 숲

수많은 대나무들...

높은 대나무 사이로 걷는 행인

대나무들이 정말 크다.

머리 위로 뻗은 대나무 수관

배경화면으로 쓰기 좋을 듯?

대숲이 둘러싼 산책로 입구

대나무숲을 지나서... 사람이 없는 쪽으로 가 봅시다.

그늘진 숲길과 멀리 보이는 도시

교토 시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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