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3. 이케부쿠로에서의 점심
느지막히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호텔 방에서 갑자기 회사면접을 하다가 점심이 되어 밖으로 기어나왔다. 점심으로는 츠케멘을 먹으러. 이전에도 몇 번 왔던 이케부쿠로의 미타제면소. 여자친구가 먹은 마제소바. 기간한정인데 맛있었다. 와서 마제소바를 한번쯤 먹어야지 했는데 이거 말고는 결국 못 먹어서 조금 아쉬운. 15년부터 계속 가고 있는 가게. 처음 간 곳은 신주쿠였는데, 오히려 이케부쿠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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