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Kansai
칸사이 여행 - 9. 우지시 산책
오늘도 힐튼 조식. 생 햄까지는 아니지만, 햄 메론이 괜찮았다. 이나니와 면을 쓴 카츠네 우동까지 먹고 조식을 끝낸다. 아쉽게도 살짝 빠르게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오사카 역으로. 오늘도 신쾌속을 타고 교토로. 나가하마행 A시트 신쾌속. A시트는 약간 그린샤와 비슷한 서비스인데, 정률 500엔으로 차내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유료 자유석 크로스시트다. 갑자기 분위기 나라선; 캐리어를 들고 교토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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