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7 kyushu
히가시큐슈 여행 - 15. 바다지옥(海地獄)을 가다
아침. 아침도 부페였는데 일본식과 서양식이 섞여있어서 먹고싶은대로 가져왔다. 역시 멘타이코가 맛있었고 고마드레싱의 양배추 샐러드도 괜찮았다. 여행 마지막 날. 호텔 앞의 경치가 참 좋다. 운전하면서 거의 유일하게 찍은 사진. 건널목에 걸려서 옆에 뒀던 카메라를 집어들어봤다. 첫 일정으로 갔던 바다지옥. 98도의 고온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고. 아마 이런게 이 동네에 퍼져있는 유황냄새의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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