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Kansai
칸사이 여행 - 1.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KE 737 & 칸사이 패스 기계발권
오늘은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표를 발권한다. 일주일만에 대한항공을 다른 목적지로 두 편 연속으로 타는 경험은 처음인 듯. 푸켓을 갔다온 여독이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또 비행기를 탄다. 김포공항의 휴식처 스카이허브 라운지. 내부 공간이 협소한 탓에 줄을 서서 기다려 들어간다. 국내선 터미널은 커졌는데 국제선 터미널은 언제까지 조그맣고 낡은 터미널을 쓸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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