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3 Kanto
데레포스 여행 - 9. 라이브 2일차
아침은 토요코인 조식으로. 항상 괜찮게 나오는데다가 마감시간이라길래 계란말이를 잔뜩 가져다먹었다. 호텔에 짐을 맡기고 사이타마신토신 근처를 돌아다닌다. 정말 할게 없어서 돌아다녔는데 회장으로 갈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길은 신도심답게 잘 정돈된 느낌. 일본은 어지간한곳을 가도 이런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라이브 가기 전의 점심은 항상 어느정도 든든한걸 먹어야 한다. 와풍(和風)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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