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8 Kanto
와그페스 & 도쿄 여행 - 5. 신바시의 오카무라야, 코마고메의 토키와 식당
노래방을 새벽까지 달리고 이제서야 일어났다. 철도사진 찍는 사람들에게는 나름 명소. 이번엔 망원렌즈를 안 들고 오는 바람에 제대로 찍진 못했다. 신바시 명물 SL히로바. 16년 1월에 여기서 스밋페를 봤었는데... 몇번 갔던 텐동집 텐동 아키바는 교자집으로 바뀌어 있었다.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뭔가 일본식 장조림을 파는 곳으로... 오카무라야라고 읽어야 하나... 니쿠메시를 판다. 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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