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여행 - 15. 오이타 명물 토리덴

닫힌 메뉴판 안쪽 도시락 사진과 가격

저녁을 먹으러 오이타 역 안의 토리덴 가게를 찾았다.

토리덴 정식 800엔.

카레와 우동 메뉴 사진과 가격

우동 카레같은 메뉴도 있지만 오이타의 명물 중 하나인 토리덴을 먹어야 하므로...

일본식 튀김 정식과 밥이 놓인 식판

카라아게나 난반이 아닌 오이타의 닭튀김 토리덴.

사실 닭튀김이라는 말 그대로 쓰면 토리덴이 되는데, 집에서 닭튀김을 해먹을 때의 그 맛과 비슷한 것 같다.

된장국이 담긴 빨간색 국그릇과 튀김 접시

미소시루도 맛있었다.

채썬 무에 잔멸치 반찬이 담긴 작은 그릇

반찬은 토리덴이 메인이라 다른 반찬은 없지만...

노란 겨자와 샐러드 곁들인 튀김접시

토리덴. 레몬을 뿌리고 겨자나 폰즈 소스와 함께 먹으면 적당하다.

튀김도 지역별로 특색이 있는듯.

일본식 식당 입구와 메뉴 모형 진열장

오이타 역 구내에 위치하고 있다.

롯데리아 매장 입구와 홍보 현수막

옆에 있던 롯데리아.

일본에서 왠지 처음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장 장식에 나무 패턴 있는 넓은 역 로비

오이타역 내부. 상당히 크다. 이미 이쪽은 공사가 완료된 것 같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역 대합실과 통로

역사 내부

관련 이미지

10시가 다 되어가지만 아직 열차를 타고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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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잘 곳을 찾아 벳푸 역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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