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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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0. 이케부쿠로에서의 오코노미야키 저녁

20170912 Tokyo

도쿄 여행 - 10. 이케부쿠로에서의 오코노미야키 저녁

일본 스타벅스의 신상. 포도가 들어간 프라푸치노였는데, 꽤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난푸(喃風)라는 곳으로. 먼저 레몬사와를 한 잔 시켜놓고 기다린다.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하나는 치즈, 하나는 오징어가 들었다. 양이 조금 부족했는지 부타 오코노미야끼를 하나 더. 돈빼이야끼까지 하나 더 시켜먹었다. 타베로그는 이쪽 https://tabelog.com/tokyo/A1305/A130501/13022831/ 다시 이케부쿠로역으로

By LUSTY
도쿄 여행 - 6. 이케부쿠로 미타제면소의 츠케멘과 링고의 애플파이

20170912 Tokyo

도쿄 여행 - 6. 이케부쿠로 미타제면소의 츠케멘과 링고의 애플파이

카와구치가 토리테츠에게 유명한 곳이라는데 확실히 지나가는 열차도 많고 구도도 괜찮게 나오는 것 같다. 케이힌토호쿠선밖에 안 서는게 단점이지만. 아라카와강을 건너서, 아카바네에서 사이쿄선을 타고 이케부쿠로로. 미타제면소의 츠케멘 미타모리 (1000엔) 오오모리(大盛り)까지는 가격이 같고, 토쿠모리(特盛り)는 100엔 더 비싸다. 어쨌든 오랜만에 먹는 미타제면소의 츠케멘. 맛있었다. 추가한 차슈와 김, 계란, 버섯,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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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5. 신주쿠 이자카야 치바쨩 카라아게 바카모리

20170912 Tokyo

도쿄 여행 - 5. 신주쿠 이자카야 치바쨩 카라아게 바카모리

신주쿠 역으로 돌아와서. 신주쿠 역 근처의 치바쨩. 이 가게는 양을 엄청나게 많이 넣은 바카모리라는 것을 판다. 숙주에 미소소스를 얹은 오토오시. 살아 숨쉬는 아지. 조금 징그럽지만, 아가미로 숨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 먹고 나서 조금 있다가 사후경직이 일어나는데 보기에 좋은 모습은 아니었던 걸로... 그리고 오늘의 안주 미소 카라아게 바카모리.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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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핍스 & 칸토 여행 - 8. 카마타 정어리 전문 이자카야, 스즈코우(スズコウ)

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8. 카마타 정어리 전문 이자카야, 스즈코우(スズコウ)

다시 카마타로 돌아와서, 돈키호테에서 생필품 구매를 좀... 24시간이라 좋기는 한데, 면세 카운터가 단 한 개라 기다리는데만 30분쯤 걸린 것 같다. 카마타에 온 이유는 이곳 이자카야에 오기 위해서. 부단히 돌아다닌 후에 마시는 맥주맛은 정말 좋다. 에다마메와 함꼐 나마비루를. 삶은 뒤에 소금 간을 해서 나왔는데 짭쪼름하게 맛있었다. 처음 나온 건 이와시(정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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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핍스 & 칸토 여행 - 7. 우츠노미야의 만두

20170707 Kanto

데레핍스 & 칸토 여행 - 7. 우츠노미야의 만두

돌아가는 신칸센에 올랐다. 오오미야 경유 우츠노미야 행. 저녁은 그동안 먹어보고싶었던 우츠노미야 만두를 먹기로 했다. 오오미야역에 하차. 원래는 야마비코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야마비코츠바사로 운행되는 열차인 걸 확인하고 표를 바꿨다. 야마비코는 3+2 배열이지만 츠바사는 2+2 배열이라 조금 더 좌석이 넓기 때문. 츠바사는 저번에 야마가타현에 갔을때 본 적이 있는데, 타는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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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오우 여행 - 12. 마지막 밤

20170512 Minamiōu

미나미오우 여행 - 12. 마지막 밤

라이브가 끝나고 센다이역으로. 역 근처 주차장은 밤에는 꽤나 저렴해진다. 물론 낮에 비해 그렇다는 것이지만... 센다이역 북쪽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츄오도오리. 비가 오고 있었기 때문에 비도 피할 겸 먹을 것을 찾으러 들어가 보았다. 이미 8시가 넘어 꽤 많은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 게다가 북쪽에서는 버스를 타고 센다이역으로 온 라이브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보여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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