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
합정역 텐동야, 타치가와텐
17.05.20 합정역 근처의 텐동집, 타치가와텐. 바삭바삭한 스타일의 텐동집이다. 5월 기준. 흔한 일본식당풍의 인테리어. 텐동 냉모밀 세트의 텐동. 튀김옷이 얇고 바삭바삭한 스타일이다. 텐동소바 정식. 가라아게동. 곁들이면 괜찮은 와사비 후리카케. 튀김과 와사비는 꽤나 잘 어울려서, 뿌려먹으면 좋은 조화를 맛볼 수 있다.
맛집
Dining
17.05.20 합정역 근처의 텐동집, 타치가와텐. 바삭바삭한 스타일의 텐동집이다. 5월 기준. 흔한 일본식당풍의 인테리어. 텐동 냉모밀 세트의 텐동. 튀김옷이 얇고 바삭바삭한 스타일이다. 텐동소바 정식. 가라아게동. 곁들이면 괜찮은 와사비 후리카케. 튀김과 와사비는 꽤나 잘 어울려서, 뿌려먹으면 좋은 조화를 맛볼 수 있다.
20170912 Tokyo
일본 스타벅스의 신상. 포도가 들어간 프라푸치노였는데, 꽤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난푸(喃風)라는 곳으로. 먼저 레몬사와를 한 잔 시켜놓고 기다린다.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하나는 치즈, 하나는 오징어가 들었다. 양이 조금 부족했는지 부타 오코노미야끼를 하나 더. 돈빼이야끼까지 하나 더 시켜먹었다. 타베로그는 이쪽 https://tabelog.com/tokyo/A1305/A130501/13022831/ 다시 이케부쿠로역으로
20170912 Tokyo
카와구치가 토리테츠에게 유명한 곳이라는데 확실히 지나가는 열차도 많고 구도도 괜찮게 나오는 것 같다. 케이힌토호쿠선밖에 안 서는게 단점이지만. 아라카와강을 건너서, 아카바네에서 사이쿄선을 타고 이케부쿠로로. 미타제면소의 츠케멘 미타모리 (1000엔) 오오모리(大盛り)까지는 가격이 같고, 토쿠모리(特盛り)는 100엔 더 비싸다. 어쨌든 오랜만에 먹는 미타제면소의 츠케멘. 맛있었다. 추가한 차슈와 김, 계란, 버섯, 죽순
20170912 Tokyo
신주쿠 역으로 돌아와서. 신주쿠 역 근처의 치바쨩. 이 가게는 양을 엄청나게 많이 넣은 바카모리라는 것을 판다. 숙주에 미소소스를 얹은 오토오시. 살아 숨쉬는 아지. 조금 징그럽지만, 아가미로 숨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 먹고 나서 조금 있다가 사후경직이 일어나는데 보기에 좋은 모습은 아니었던 걸로... 그리고 오늘의 안주 미소 카라아게 바카모리. 가격도
20170707 Kanto
다시 카마타로 돌아와서, 돈키호테에서 생필품 구매를 좀... 24시간이라 좋기는 한데, 면세 카운터가 단 한 개라 기다리는데만 30분쯤 걸린 것 같다. 카마타에 온 이유는 이곳 이자카야에 오기 위해서. 부단히 돌아다닌 후에 마시는 맥주맛은 정말 좋다. 에다마메와 함꼐 나마비루를. 삶은 뒤에 소금 간을 해서 나왔는데 짭쪼름하게 맛있었다. 처음 나온 건 이와시(정어리)
20170707 Kanto
돌아가는 신칸센에 올랐다. 오오미야 경유 우츠노미야 행. 저녁은 그동안 먹어보고싶었던 우츠노미야 만두를 먹기로 했다. 오오미야역에 하차. 원래는 야마비코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야마비코츠바사로 운행되는 열차인 걸 확인하고 표를 바꿨다. 야마비코는 3+2 배열이지만 츠바사는 2+2 배열이라 조금 더 좌석이 넓기 때문. 츠바사는 저번에 야마가타현에 갔을때 본 적이 있는데, 타는건 아마
20170512 Minamiōu
라이브가 끝나고 센다이역으로. 역 근처 주차장은 밤에는 꽤나 저렴해진다. 물론 낮에 비해 그렇다는 것이지만... 센다이역 북쪽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츄오도오리. 비가 오고 있었기 때문에 비도 피할 겸 먹을 것을 찾으러 들어가 보았다. 이미 8시가 넘어 꽤 많은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 게다가 북쪽에서는 버스를 타고 센다이역으로 온 라이브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보여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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