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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の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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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の家

교환학생이 거의 끝나갈 때 쯤 해서 처음 먹으러 갔던 곳. 다른건 몰라도 비주얼이 정말 좋았다. 맛도 괜찮았고. 뜨거운 철판에 구워지고 있는 상태로 서빙된다. 여기가 데레서머 오사카에서 갔던 거기 체인이었나 싶기도 한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 牛の家라는 곳인데 체인인 것 같고 1000엔정도의 가격에 여러가지 소고기 부위의 요리를 판매한다. 밥도 괜찮고 미소시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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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세일 & 마린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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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세일 & 마린페스

이날은 하루에 두탕씩 라이브를 뛰었더니 사진이 잘 없는 듯 하다. 열심히 찍었어야 하는데... 대충 점심을 먹고 사실 별로 볼생각이 있었던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보게되어서... NHK홀에서 트라이세일의 チョコっとVoyage ~アマイセイル~ 을 가서 현장표(...)를 사서 보고 성우행사 당일권 구한건 처음인데 트라이세일 얘네 아직 NHK홀을 못 채우는구나... 오오토야(大戸屋)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 오곡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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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규카츠 이치니산(壱弐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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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규카츠 이치니산(壱弐参)

한국에서 친구 @_yous 가 와서 갔던 곳. 아키하바라 뒷골목의 이치니산(壱弐参)이라는 곳이다. (타베로그: http://tabelog.com/tokyo/A1311/A131101/13147309/) 사실 여기는 정말 사람이 많아서 지금까지 네번? 정도 포기할수밖에 없었던 곳인데, 드디어 와 보게 되었다. 메뉴는 규카츠밖에 없기 때문에 양만 정하면 된다. 80g 1200엔, 130g 1400엔, 260g 2200엔.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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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도쿄도청과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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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도쿄도청과 야경

오랜만입니다. 귀국해서 바쁘게 사느라 블로그를 할 겨를이 없었는데 교환학생 일기의 마무리를 빨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쿄도청은 신주쿠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데, 아래 지도를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신주쿠역에서부터 꽤나 많은 이정표가 붙어있기 때문에 던전이라는 신주쿠에서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다. 아니면 토에이 오에도선 토쵸마에역에서 내리면 되고... 도청 최상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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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엔 타베호다이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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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엔 타베호다이 샤브샤브

이날은 만날사람이 있어서 아키바에 잠깐 왔다가 점심은 사람을 만나러 왔기 때문에 대충 아키바에 있는 야로라멘을 가서 먹고 (사실 여기가 맛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겠지만) 제대로 샤브샤브를 먹으러 왔습니다... 근데 왜 고기 안 찍었지? 야채와 고기 모두 타베호다이. 즉 먹고싶은대로 먹을 수 있음. 무한리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야채는 뷔페식, 고기는 말하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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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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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넨도라이브를 하던 날. 메스게이가 집에서 잔다고 해서 짐을 집에다가 갖다놓고 11월에 도쿄에 생긴 쉑쉑버거를 먹으러 갔다. 쉑쉑버거는 메이지신궁 외원에 있는데, 메이지신궁과 헷갈리기 쉬우므로 주의. 지도는 맨 아래에 첨부해 놓았다. 도쿄메트로 한조몬선, 긴자선, 토에이 오에도선 아오야마잇쵸메(青山一丁目駅)역에서 가깝다. 12시쯤 갔을때 늘어서있던 줄. 처음엔 정말 길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좀 완화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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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 데레마스 콜라보 까페 & 오꼬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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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 데레마스 콜라보 까페 & 오꼬노미야끼

오늘도 학교를. 학교에 꽃 핀걸 보고 놀랐다. 아직 2월이 막 되었을 뿐인데... 매화인 듯 한데 음... 그리고 오늘도 아키바로. 앉아있을 곳의 핑계로 데레마스 까페로 들어왔다. 물론 러브라이카를 시키고...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까페를 좀 구경. 찍을 수 있는 게 태피스트리밖에 없어서 태피스트리만 찍어보았다. CP 멤버의 태피스트리가 쭉 걸려있다. 안키라도 적절하게... 뉴제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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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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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아무런 생각없이 오늘도 아키바를 간다...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다음열차가 들어오는 곳... 덴엔토시선... 오늘의 아키바는 구름많음... 게이머즈에서 마마마 뮤지엄을 하고 있었다. 갈까 하다가 안 갔는데 가볼껄 그랬나... 등신대는 귀여웠다. 사실 이걸 보러 왔기 때문에... 우즈키쨔응... 마마마 의상(?) 전시공간. 뮤지엄이 따로 있다는데 들어가진 않았고... 피규어들. 사실 이건 나중에 찍은 사진이긴 한데 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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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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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돌아다니기

친구가 일본에 와서 같이 돌아다녔다. 학교 근처 명물인 야부도 데려가고 믹스나베를 시켰었는데 정말 이것저것 다 들어가있었다. 새우에 고기완자에 고기에 만두에... 정말 이것저것 넣은 나베를 먹어볼 수 있었던 정식. 느긋한 오후에 갔더니 또 커피를 받았다. 감사합니다... 시부야에서 대충 돌아다니다가 회전초밥집에 들어갔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이건 이카. 연어가 99엔인가 그래서 열심히 먹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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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장조림 & 오다이바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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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장조림 & 오다이바 온천

아침에 CD 예약하면 선착순으로 배포한다는 방도리 표 구한다고 일찍 나왔는데 이미 해가 중천 ㅠㅠ 시부야로 와서.. 아키바랑 이케부쿠로 게이머즈를 돌고 신주쿠 게이머즈까지 돌았는데 게이머즈 표가 다 나갔습니다... 방도리 벌써 갓흥컨텐츠됨... 어쩔 수 없이 주중에 하는 애니메이트에서 CD+블루레이를 사고 출근. 이날 뭔가 중간발표도 했던거같은데 여차여차 잘 끝냈던 것 같다. 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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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식 체인 오오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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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식 체인 오오토야

일본에 와서 먹는 것 중에 좋아하는 게 있다면 일본식 정식이다. 한국에서도 많이 먹었지만, 규동 한그릇이나 라면 한 그릇으로 배를 채우는 것 보다는 밥과 국, 그리고 메인 반찬으로 구성된 조합을 좋아하는데, 별로 비싸지 않으면서 균형있는 식사가 되는 느낌이기도 하고 제대로 밥을 먹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오늘 글을 쓰는 곳도 체인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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