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5 Japan
일본 전국 여행 - 18. 카나자와 터번 카레와 초록의 겐로쿠엔
벚꽃을 보러 왔던 카나자와. 한 달 만에 또 오게 되었다. 카나자와 명물 물시계. 조카마치 카나자와 주유 버스를 타고 다이와 코린보 백화점에서 내렸다. 카나자와 시내에서 스이카를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버스기도 하다. 카나자와 카레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터번 카레에 왔다. 쇼와 46년인 1971년 개업한 노포다. 메뉴판. 고고카레와 비슷한
카레
20230505 Japan
벚꽃을 보러 왔던 카나자와. 한 달 만에 또 오게 되었다. 카나자와 명물 물시계. 조카마치 카나자와 주유 버스를 타고 다이와 코린보 백화점에서 내렸다. 카나자와 시내에서 스이카를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버스기도 하다. 카나자와 카레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터번 카레에 왔다. 쇼와 46년인 1971년 개업한 노포다. 메뉴판. 고고카레와 비슷한
20200207 Japan
교토역에 오긴 했지만 환승시간은 단 3분. 같은 평면에 있긴 하지만 31번 홈 끝에서 0번 홈 끝까지 3분만에 주파해야 한다. 키노사키의 그린샤는 돗토리 방향이고, 썬더버드의 그린샤는 카나자와 방향이라 정말 끝에서 끝까지 뛰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끝인 게임. 사실 삿포로에서 이 루트를 끊으려고 했었는데, 역무원 언니가 '이렇게는 환승이 안 되겠는데...'
20200207 Japan
입국수속을 치고 짐을 챙겨 나오니 20분정도가 걸렸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인지 지방공항이라 그런지 빠르게 나온 편. 여기에서 역까지 걸어가는데 그 거리가 꽤 멀다. 나오자마자 보이는 도라에몽의 모습. 신치토세 공항 내에 도라에몽 테마카페인 도라에몽 와쿠와쿠 스카이 파크같은게 있다고 한다. 5분정도 걸어 신치토세공항역에 도착. 12시 30분차를 타고 싶었지만 놓쳐 버렸다. 신치토세공항 역명판. JR
Exchange Student
신주쿠 애니메이트에 방도리 앨범 받으러 왔다가 릿카사마가 나왔던 방송의 카레를 먹으러 가 보기로 했다. 히가시나카노로 가서 걸어갔다. 그냥 나카노사카우에역으로 가서 걸어가는게 훨씬 편한데... 도쿠나이 패스 쓰려고 일부러 돌아갔다. 고고카레같은 카나자와 카레라고 하는데 좀 더 원류에 가까운 편이려나. 가게 입구에 대식 챌린지같은것도 써 있는데 이건 아마 아래의 영상을 보면 이해가 될
Exchange Student
군항 크루즈를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갑니다. 요코스카의 해군 카레. 저번엔 먹지 못했지만 이번엔 꼭 먹으려고 주위를 돌아다니고 있는 중에 띠용 띠용???? 들어가서 해군 카레를 주문해봅니다. 꽤나 정석적인 해군 카레.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카레라이스와 토마토 샐러드. 역시 정석적인 후렌치후라이와 치킨. 사실상 가라아게지만... 오징어링과 요코스카 카레에서 빠지면 안 되는 우유까지. 좋은 식사였다. 같이간
20150711 Japan
연어가 고향으로 가는것처럼 덕후는 아키바로 옵니다... 딱히 할 게 있는 건 아닌데... UDX건물도 찍어보고 마침 러브라이브 극장판 광고를 하고 있다... 작중에선 여기가 아마 UTX였나... 어쨌든 작중에서도 나왔었고 절찬 상영중! 지금에 와서는 이미 다 끝난 이야기지만 아키바를 여러번 와보긴 했는데 보행자천국은 처음이다. 매주마다 왕복 8차로를 막아버리고 이렇게 쓰는게 대단하긴 한듯. 카레를
20150711 Japan
삼각대 꺼내놓고 제대로 찍은 야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이제 카나자와역을 뒤로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가 봅니다. 길이 이쁘다. 카나자와는 독특한 매력같은게 있다.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운데, 도시 전체적으로 꽤나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준다. 제 2의 교토라고도 한다는 듯. 역에서 멀리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도시 전체적으로 정갈한 느낌을 준다. 길 뿐만 아니라 건물들도.
20150711 Japan
다시 나에보역으로 와서 혹시 모를 노반 확장같은거에 대한 준비도 되어있는듯? (아마 그럴일이 없겠지만...) 삿포로로. 한정거장이지만 JR은 공짜니까. 삿포로부터 스스키노까지는 이렇게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신호등도 없으니 걸어다니기도 편하고... 이런식으로 쭉 연결되어 있음. 그래서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가라쿠라는 스프카레집.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기... 메뉴판. 저거 말고도 더 있었던 것 같다. 옆의 둘은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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