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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여행 - 20. 구 카루이자와 거리

20181003 Shinshu

신슈 여행 - 20. 구 카루이자와 거리

쿠모바이케에서 10분정도 걸어 카루이자와의 유일한 번화가인 구 카루이자와 거리로. 중세 유럽풍의 상점가 건물. 여기부터 번화한 구 카루이자와 거리다. 길을 따라 꽤 길게 상점가가 나 있다. 메인 목적지였던 미카도 커피점. 존 레논이 사랑했다는 커피집이라고. 모두가 앞에서 사고 있던 모카 소프트. 커피우유맛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것 같은데 좋았다.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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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23. 샤오미 스토어와 Cafe de Paris (Est.in Korea.)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23. 샤오미 스토어와 Cafe de Paris (Est.in Korea.)

코즈웨이베이를 돌아다니다가 샤오미의 '미 스토어'를 발견해서 들어가 보았다. 샤오미의 공식 스토어는 한국에 없기 때문에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듣던대로 굉장히 애플같은 느낌을 준다. 모바일부터 가전제품까지 취급한다는 점에서는 삼성이나 LG와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애플스토어를 빼닮았다는 느낌. 이것저것 파는 회사답게 밥솥도 팔고 있는데 저렇게 미니멀리즘을 따른 밥솥이 있다는 것에 조금 감탄했다. 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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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17. 침사추이 The Royal Garden 호텔 제원병점(帝苑餅店, Fine Foods)에서의 티타임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17. 침사추이 The Royal Garden 호텔 제원병점(帝苑餅店, Fine Foods)에서의 티타임

야경을 찍기 전에 보고 간 케이크 까페. 여자친구가 꼭 이곳을 가자고 해서 가게 되었다. 5시반쯤 갔을때는 자리가 없어서, 케이크를 미리 예약해두고 야경을 보다 다시 와서 먹었다. 6시반쯤 갔더니 케이크도 거의 다 팔리고 사람도 없는 상태라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던. 베리믹스 타르트. 타르트와 위에 올라간 상큼한 베리들이 잘 어울렸다. 딸기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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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13. 센트럴, 커핑 룸에서의 브런치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13. 센트럴, 커핑 룸에서의 브런치

홍콩은 보통 아침에 꽤나 맑은 편인 것 같다. 밤에는 대륙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인지 구름인지가... 지하철을 타러 역에 가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지하로 들어가기가 아쉬울 정도였다. 홍콩 지하철. 모든 역에 짙게 썬팅된 폐쇄식 스크린도어가 있어서 열차 사진을 찍기 굉장히 어려웠다. 홍콩 지하철에서는 음식물 섭취 금지라고. 어기면 2000달러(약 30만원)을 벌금으로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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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여행 - 9. 마카오 몬테 요새 근처의 까페 싱글 오리진(Single Origin)

20171130 HK & MCU

홍콩 & 마카오 여행 - 9. 마카오 몬테 요새 근처의 까페 싱글 오리진(Single Origin)

세나도 광장을 빠져나와 여자친구가 이끄는 까페로 향한다. 별로 많이 걷진 않았는데 꽤 힘들어져서 일단 쉬어가기로. 싱글 오리진이라고 하는 작은 2층 까페. 2층에 아무도 없어서 좋았다. 역시 평일엔 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다는 마카오답다. 아이스 라떼와 애플 시나몬 파이. 그리고 내가 주문한 맛챠 아포가또. 지금까지 아포가또는 많이 마셔봤지만 맛챠 아포가또는 단연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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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트리아농의 애프터눈 티 세트

Dining

일산 트리아농의 애프터눈 티 세트

청담과 일산에 있는 카페 트리아농. 티룸이라기엔 커피도 여러가지를 팔고 있다. 에프터눈 티 세트는 예약제인데, 하루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2인분이고 짝수인분만 서비스된다고 한다. 세 명이 가려면 2인분을 예약하고, 다른 티푸드를 좀 더 주문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고. 티 세트. 티는 포트넘 앤 메이슨의 웨딩 브렉퍼스트로.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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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말

Exchange Student

한가한 주말

항상 가는 학교 옆 야부에서 시켰던, 믹스 카키후라이 정식. 카키후라이라 함은, 굴 튀김을 말한다. 굴을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는 것 같지만 난 좋아하는 편. 이렇게 플레이트 하나에 이런저런게 같이나오는 건 야부에서는 처음인듯. 후리카케도 뿌려서 먹고... 아참 저 계란이 반숙이었던게 너무 감동적이었다... 먹고 도겐자카 노보루... 아니 시부린의 동네, 산겐자야로 왔다. 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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