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마카오 여행 - 9. 마카오 몬테 요새 근처의 까페 싱글 오리진(Single Origin)

마카오 골목 상점과 차량

세나도 광장을 빠져나와 여자친구가 이끄는 까페로 향한다.

별로 많이 걷진 않았는데 꽤 힘들어져서 일단 쉬어가기로.

싱글오리진 카페 외관과 입구

싱글 오리진이라고 하는 작은 2층 까페.

싱글오리진 2층 창가 테이블

2층에 아무도 없어서 좋았다. 역시 평일엔 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다는 마카오답다.

아이스라떼와 사과 페이스트리

아이스 라떼와 애플 시나몬 파이.

디저트 트레이와 라떼 놓인 테이블

그리고 내가 주문한 맛챠 아포가또.

지금까지 아포가또는 많이 마셔봤지만 맛챠 아포가또는 단연코 처음이다.

초콜릿 시럽 얹은 아이스크림 컵

아포가또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정말 맛있었다.

도시 거리와 경찰 트럭 행렬

골목길을 보며 원기를 회복했다.

나갈때즈음 해서 사람들이 좀 들어오던데 둘이서 조용한 공간을 전세내고 있을 수 있어 좋았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