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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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1. 일본항공 JL90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20230602 Japan

일본 전국 여행 - 1. 일본항공 JL90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새벽부터 택시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5시 50분이었지만 해가 이미 떴다. 체크인을 하고 출국수속까지. 오늘은 일본항공을 타고 간다. 김포에서 하네다까지 비즈니스, 하네다에서 메만베츠까지는 클래스 J로 수하물 연결은 안 되지만 두 구간 탑승권을 한 번에 받았다. 게이트는 38번, 라운지도 갈 수 있다. 클래스 J는 비즈니스 항공권은 아니라서 단독으로는 들어갈 수 없지만, 국제선 도착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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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 1. 대한항공 KE907 ICN-LHR 프레스티지

20230424 London

런던 여행 - 1. 대한항공 KE907 ICN-LHR 프레스티지

오늘은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로 가 본다. 이코노미로 끊은 여정이지만 마지막 순간 마일로 프레스티지석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길래 해 보았다. 프레스티지와 모닝캄 프리미엄 전용의 A 카운터는 위의 별도 공간으로 들어와야만 진입할 수 있는데, 밖에서는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는 유리벽으로 막혀 있다. 비행기를 먼저 한번 찍으러 와 보았다. 오늘의 기재는 보잉 777-3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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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 1. ANA NH866편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출국

20230329 Japan

벚꽃 여행 - 1. ANA NH866편 김포-하네다 비즈니스 출국

당일 끊은 항공권으로 일본에 가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체크인 완료. 오후의 출국심사는 한산한 편이다. 아시아나 라운지. ANA 비즈니스는 이쪽을 사용한다. 아시아나 라운지는 주기장 전망이 가능한 전망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다. 급발진해서 오늘 구매한 표. 자리는 비즈니스뿐이었다. 서울역에서 급하게 사온 JR패스. 이때까지만 해도 서울역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JR패스 교환권을 팔았는데, 언제부터인가 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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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행 - 28. ANA NH 861 HND-GMP 비즈니스 귀국

20221022 Japan

동일본 여행 - 28. ANA NH 861 HND-GMP 비즈니스 귀국

아침으로 어제 스시 이노마타에서 포장해온 치라시스시를 먹어본다. 어제의 이쿠라의 감동은 여전했지만, 양이 많아서 둘이 먹기엔 너무 많았다. 하나만 사와도 되었을 뻔했다. 이번에는 택시를 타고 하네다 공항에 왔다. 약간 늦어버린 것도 있고, 시나가와 역까지 갔다가 또 케이큐를 타고 가기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 택시를 탔는데 도쿄의 아침 교통 체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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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 17. SFO-ICN 대한항공 KE24 프레스티지

20220625 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여행 - 17. SFO-ICN 대한항공 KE24 프레스티지

대한항공 KE24편은 올 때와 다르게 보잉 777-3B5ER 기종으로 운영된다. 레지넘버는 HL8011로 2015년 5월에 도입되어 7년정도 된 후기 77W 중 하나로 비교적 신형 기재다. 2022년 7월 1일자부터 KE23/24 인천-샌프란시스코를 운항하는 기재가 A332에서 B77W로 바뀌어 운영되는 덕에 프레스티지 스위트를 타보는 기회를 얻었다. (대한항공의 A332는 프레스티지 슬리퍼로 운영된다) 게이트는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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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여행 - 1. 실버크리스 라운지 & 아시아나 OZ174 인천-삿포로

20200207 Japan

일본 전국 여행 - 1. 실버크리스 라운지 & 아시아나 OZ174 인천-삿포로

새벽 5시 50분 인천공항. 9시 비행기라 대중교통을 타고 올까도 했으나 코로나때문에 결국 차를 타고 오는 것으로 결정되어 엄청나게 빨리 도착했다. 주차비가 대략 5만원정도 나오고 톨비가 7천원이니 택시나 타다보다는 싸고, 공항버스 두 명 분 보다 조금 비싼 수준이다. 도쿄에서 방콕을 끼워 삿포로로 가는 비즈니스 이원구간의 마지막 여정을 발권한다. 이코노미는 그래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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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14. OZ 7423 편 비즈니스 귀국 (BKK-ICN)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14. OZ 7423 편 비즈니스 귀국 (BKK-ICN)

라운지에서 쉬다가 비행기를 타러. 원래 방콕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편은 OZ742편인데, 무슨 일인지 편명이 OZ7423편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0시 50분이던 비행기가 1시 50분으로 변경됐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해서 정말 정신이 없었던. 우리편은 0시 50분이던게 1시 50분으로 변경됐고 그와중에 비즈니스 좌석에 문제가 있어서 거의 두시 반쯤 출발했는데도 엄청 힘들었는데 우리 다음편은 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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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13. 수완나품 공항 실크라운지 & 에바항공 라운지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13. 수완나품 공항 실크라운지 & 에바항공 라운지

호텔에 가서 맡겨놓은 짐을 찾아 그랩을 타고 수완나품 공항으로. 막힐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전혀 막히지 않아서 30분만에 도착했다. 비스니스 수속 카운터.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인 타이항공 크루들이 맞아준다. 공항와서 보니 비행기가 한 시간 지연됐다고... 탑승수속 시간 전에 모든 직원들이 일렬로 인사하는 건 인상적이었다. 우리가 타고 갈 A380을 거의 꽉채우는 사람에 3시간쯤 지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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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2. 인천- 방콕 아시아나 OZ 741 비즈니스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2. 인천- 방콕 아시아나 OZ 741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쉬다가 탑승하러 이동. 1터미널의 튀어나온 곳 맨 끄트머리라 이동하는데 살짝 오래 걸렸다. 오늘의 비행기는 테일넘버 HL7626의 A380-841으로 아시아나에서 두 번째로 들여온 A380이다. 2014년 도입되었으니 기령은 약 5년정도. 두 번째 타는 A380 비즈니스. 스태거드 방식의 비즈니스 스마티움인데 180도 눕혀지는 게 큰 메리트. 아시아나의 보잉 777, 에어버스의 A380과 A350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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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1.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 & 실버크리스 라운지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1.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 & 실버크리스 라운지

오늘은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대한항공이 2터미널로 옮긴 이후 아시아나 체크인 장소가 1터미널 서편에서 동편으로 옮겨왔는데, 비즈니스 체크인 구역은 좀 더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퍼스트가 없어진 관계로 A380에만 달려있는 비즈니스 스위트와 비즈니스로 운영 중. 어자피 패스트트랙이 없는 인천공항에서는 체크인 좀 편하게 해도 보안검사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건 똑같다. 곧 크리스마스라고 트리가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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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이삿짐 때문에 비즈니스를 발권했다. 마일리지로 타는 두 번째 비즈니스. 나리타공항엔 비즈니스 이상 승객을 위한 골드 트랙이라는 패스트트랙이 있어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짐 검사 줄만 따로 있고 출국심사 줄은 일반 승객과 같이 서지만, 그래도 에어사이드로 들어오는 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면세점에서 잠시 술 좀 사고 깔끔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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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오늘은 오랜만에 김포에서 출국한다. 처음 타보는 비즈니스 클래스. 마일리지로 발권하려고 했는데 이코노미가 없길래 그냥 비즈니스로 발권했다. 짧은 거리에 비즈니스를 타는게 별로 효율적인건 아니지만 옮겨야 할 짐도 있고 해서 비즈니스로. 김포공항 국제선 아시아나 라운지는 PP카드로는 못 들어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니까 한번 들어가 보았다. 랜드사이드에 있어서 체크인만 하면 바로 들어가볼 수 있다.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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