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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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2. 인천- 방콕 아시아나 OZ 741 비즈니스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2. 인천- 방콕 아시아나 OZ 741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쉬다가 탑승하러 이동. 1터미널의 튀어나온 곳 맨 끄트머리라 이동하는데 살짝 오래 걸렸다. 오늘의 비행기는 테일넘버 HL7626의 A380-841으로 아시아나에서 두 번째로 들여온 A380이다. 2014년 도입되었으니 기령은 약 5년정도. 두 번째 타는 A380 비즈니스. 스태거드 방식의 비즈니스 스마티움인데 180도 눕혀지는 게 큰 메리트. 아시아나의 보잉 777, 에어버스의 A380과 A350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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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1.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 & 실버크리스 라운지

20191206 Bangkok

방콕 여행 - 1.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 라운지 & 실버크리스 라운지

오늘은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대한항공이 2터미널로 옮긴 이후 아시아나 체크인 장소가 1터미널 서편에서 동편으로 옮겨왔는데, 비즈니스 체크인 구역은 좀 더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퍼스트가 없어진 관계로 A380에만 달려있는 비즈니스 스위트와 비즈니스로 운영 중. 어자피 패스트트랙이 없는 인천공항에서는 체크인 좀 편하게 해도 보안검사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건 똑같다. 곧 크리스마스라고 트리가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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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9. 나리타 - 인천 아시아나 OZ101편 A380 비즈니스

이삿짐 때문에 비즈니스를 발권했다. 마일리지로 타는 두 번째 비즈니스. 나리타공항엔 비즈니스 이상 승객을 위한 골드 트랙이라는 패스트트랙이 있어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짐 검사 줄만 따로 있고 출국심사 줄은 일반 승객과 같이 서지만, 그래도 에어사이드로 들어오는 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면세점에서 잠시 술 좀 사고 깔끔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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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 아시아나 OZ178편 인천-하네다

아침의 도심공항 체크인.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은 굳이 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늦은 밤 비행기지만 아침에 체크인하면서 수하물도 보내버릴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 출국심사까지 완료하고 일단 출근. 비상구에 출국심사 도장까지 완벽한 준비가 끝났다.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내일모레가 삼일절인데 일본에 가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발렛파킹을 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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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7일 도쿄 여행

20190227 Kanto

2019년 2월 27일 도쿄 여행

이걸로 당분간 없을듯한 도쿄 여행. 여자친구가 한국에 돌아오는 시기에 맞추어 잠시 쉬러 갑니다. 아침에 갈까 밤에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밤에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쉬는게 주 목적이라 많이 돌아다니진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마일로 A380 비즈니스 타본다고 나리타-인천을 예약했습니다. 공항에 차 끌고간다고 그렇게 예약한것도 있긴 하지만...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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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결산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결산

비행기: 303900원 (아시아나 인천-나리타) 료칸: 383596 / 2 = 191798 원 (雪月花) 스카이라이너 왕복권: 42601원 오다큐 하코네 패스 + 왕복 특급권 : 72526원 스이카 충전: 60219원 쇼핑: 약 45만원 식비: 약 30만원 스카이트리 입장료 2060+1030 = 3090엔 스카이트리 사진촬영비 1300엔 보통 쇼핑을 거의 안 하는 편이라 이렇게 쇼핑에 돈 쓴 것도 처음인듯. 료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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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17. 우에노의 호시노커피텐, 아시아나 OZ106 NRT-ICN 이코노미로 귀국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17. 우에노의 호시노커피텐, 아시아나 OZ106 NRT-ICN 이코노미로 귀국

점심까지 집에서 뒹굴다가 겨우 일어나 나와서 집 근처에서 점심. 마츠야의 체인이었던 것 같은데 카츠야가 좀 더 낫지 싶다. 사실 집에서 이것저것 먹은지라 반 정도 남긴듯. 밥을 먹고 메가동키에서 쇼핑을. 예전에 왔을때 여자친구의 살림살이를 이것저것 샀던 곳이다. 그땐 차로 왔었는데... 전철로 오기도 나쁘지 않은듯. 그리고 우에노로 와서... 오늘도 즐거운 전차를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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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휴양 여행 - 1. 아시아나 OZ102 ICN-NRT 이코노미, 나리타로 출국

20180522 Kanto

도쿄 휴양 여행 - 1. 아시아나 OZ102 ICN-NRT 이코노미, 나리타로 출국

새벽 6시도 안 된 시간, 출국을 위해 서울역으로 왔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바로 인천공항으로 가는 게 시간적으로는 빠르지만, 도심공항에서 체크인을 할 수 있기 때문. 첫 차 기준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게 되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출발하는 것 보다 30분 늦지만,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다. 빠른 체크인을 할 수 있고, 짐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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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20180306 Kanto

도쿄 여행 - 1. 김포 - 하네다 OZ 1065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오늘은 오랜만에 김포에서 출국한다. 처음 타보는 비즈니스 클래스. 마일리지로 발권하려고 했는데 이코노미가 없길래 그냥 비즈니스로 발권했다. 짧은 거리에 비즈니스를 타는게 별로 효율적인건 아니지만 옮겨야 할 짐도 있고 해서 비즈니스로. 김포공항 국제선 아시아나 라운지는 PP카드로는 못 들어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니까 한번 들어가 보았다. 랜드사이드에 있어서 체크인만 하면 바로 들어가볼 수 있다.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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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1. 귀국

20170912 Tokyo

도쿄 여행 - 11. 귀국

집으로 가는 길. 새벽 4시 38분 첫차를 타러 왔다. 하마마츠쵸에서 환승해서 하네다공항으로. 다시보는 역명판. 빠르게 체크인을 하고 4층에 올라갔더니 요시노야뿐이길래 내려왔다. 역시 하네다공항 맛집 요시노야... 출국 수속을 하러. 출국수속을 하고 나오니 날이 꽤 밝았다. 탑승 대기를 하다가 탑승. 공항 안 편의점에서 산 이로하스. 기내식 나오기 전까지는 물도 안 나오니까,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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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1. 아시아나 인천-하네다 출국

20170912 Tokyo

도쿄 여행 - 1. 아시아나 인천-하네다 출국

요즘 여행의 시작은 항상 라운지가 되는 것 같다. 오늘도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간단하게 저녁. 앉아서 노을지는 하늘과 항공기들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로. 이걸로 인천-하네다 노선을 전부(피치,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보게 되었다. 각각 노선의 장단점이 있는데, 요즘은 피치가 너무 비싸져서 국적기를 타는 것도 괜찮은 선택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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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오우 여행 - 13. 귀국

20170512 Minamiōu

미나미오우 여행 - 13. 귀국

아침. 호텔에 머무는동안 계속 만족스러웠다. 특별히 감자 고로케가 맛있었다. 마감시간이 지나 사람이 없는 식당. 2층이어서 전망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즐거웠던. 다행히도 비가 거의 그친 것 같다. 공항으로 가기 전 잠깐 SEIYU성우에 들러서 즌다모찌를 구입. 센다이 외곽이지만 나름 규모가 크다. 돌아가는 길에 다시 본 호텔. 이번 여행은 TEP(토호쿠 익스프레스웨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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