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마카오 여행 - 20. 홍콩역 인타운 체크인 & IFC몰 구경

미니버스 앞좌석과 창밖 전경

올 때 타고왔던, 호텔에서 홍콩역으로 바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 탑승.

그나저나 기다리느라 꽤 오래 기다렸던 것 같다.

공항 직통철도 체크인 카운터 입구

홍콩역에 있는 인타운 체크인. 한국의 도심공항과 같은 서비스인데, 무료 셔틀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눈앞에 있다.

이 서비스는 공항철도를 탑승하는 모든 이용객이 쓸 수 있었는데, 굉장히 편리한 서비스인듯.

구매한 공항철도 탑승권을 게이트에 찍고 들어가면 체크인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 구조다.

항공사 수속 카운터 줄 풍경

홍콩익스프레스는 저가항공사임에도 홍콩 공항이 허브이기 때문에 입주해 있다.

이용하는 항공사가 많아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같은 대부분의 FSC는 입주해있는 듯 하고, 일부 저가항공사도 입주해 있다.

붉은색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셀프체크인 기계도 있는데, 영수증을 받고싶진 않아서 패스.

유리벽 터미널 로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IFC몰에 올라가서 본 체크인 카운터.

곡선 복도와 유리벽이 보이는 터미널 내부

굉장히 큰 규모라 IFC를 조금만 돌아다니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요쿠모쿠 매장 전경

정두에서 밥을 먹고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요쿠모쿠에 들러서 과자를 구매.

포장은 선물용이지만 집에서 먹어버렸다.

전통 문양 기념품 가게 진열 창

홍콩에서 녹차도 사보고싶어서 갔던 곳인데, 가격대가 상당히 고가라 구경만 해보고 나왔다.

시음도 해 봤는데 향은 확실히 좋던.

광장 분수 조형물 주변 사람들

IFC 구경을 하고 나와서.

IFC 주변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앉아있길래 뭔가 해서 봤더니 아주머니들이 나와서 게임을 하고 계시던...

홍콩은 카지노가 없으니 마카오를 못 가고 저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루이비통 건물과 시티은행 앞 횡단보도

트램의 2층에 앉아서 코즈웨이베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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