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 돈부리집 특별식당

벽에 시계와 종이가 붙은 닫힘 안내판

메뉴. 오야꼬동, 규동, 소보로동, 특별카레가 있고 곱배기 메뉴도 있다.

영업 종료시간이 '재료 소진시' 라고 적혀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무늬 찻잔과 나무 수저 받침

기본 세팅.

양면 메뉴판에 안주·주류·음료 목록

안주와 주류. 튀김류는 점심에도 가능하다고 한다.

명란버터구이를 먹고 싶었는데, 튀김류만 된다고 하여 게살크림고로케를 주문.

계란과 양파 올라간 돈부리와 국그릇

먼저 나온 오야꼬동. 계란이 꽤 잘 풀려있다.

계란 녹인 양파 덮밥 클로즈업

내가 시킨 메뉴는 아니지만 밸런스가 꽤 잘 맞았다고.

달걀 노른자와 파를 얹은 불고기 덮밥

내가 시킨 규동. 곱배기를 시켰는데 소스나 고기는 그대로인 기분이어서 조금 퍽퍽했다.

소스를 좀 더 뿌려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소스와 샐러드 곁들인 튀김 고로케

게살크림고로케.

소스와 샐러드 곁들인 튀김볼

살짝 짲어봤는데 내용물이 줄줄 흐를정도로 많았다.

맛있었다.

벽돌 건물에 간판 붙은 골목 식당

골목을 잘 들어가면 숨어있는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영업시간 적힌 특별식당 입간판

영업시간은 11시 30분부터 재료소진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은 14시부터 17시까지라고.


안암역 근처. 조금 외진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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